이영애, '대장금' 인기 성모 마리아 수준 "손 한번 잡아 달라고" 작성일 04-2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lNkwyj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01a8153342c1f7d5dbc699827d35ff19a2f4885c5e57de50cae1ac9d0d261" dmcf-pid="GGSjErWA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영애. (사진=유튜브 캡처)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32124772ugaf.jpg" data-org-width="720" dmcf-mid="Wli94Pg2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32124772ug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영애. (사진=유튜브 캡처)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a1937c6b5afd12408e7dc60d25090013b95bb85fce36169630e0db94aec3f1" dmcf-pid="HutCvWpht2"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이영애가 과거 MBC TV 드라마 '대장금' 촬영 당시를 돌아봤다.</p> <p contents-hash="e60d0e2b6732fdf8939f3f39724edce807bd11afbd8a1d04917fe8dd78cd59b6" dmcf-pid="X7FhTYUlY9"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 "영화 '봄날은 간다'하고 나서 영화 시나리오가 많이 들어왔었다. (대장금 감독인) 이병훈 감독님도 (캐스팅이) 안 될 줄 알고 대본을 주기나 해보자 하고 줬는데 제가 덜컥 하겠다고 해서 놀랐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6a7c939958f44e36839b62269fcd73e507617b37c5bbeaced922dfa9731359" dmcf-pid="Zz3lyGuSHK" dmcf-ptype="general">이어 "대장금을 봤을 때 타임머신을 타고 500년 전 한 인물이 나한테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그 전에 장희빈이나 인현왕후 같은 인물들은 드라마에서 했었다. 대장금이라는 인물은 조선왕조실록에 딱 한 줄인가 두세 줄 밖에 안 나오는 걸로 알고 있다. 근데 그 사람을 내가 이 세상에 알린다고 생각해 봐라. 얼마나 희열 있겠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066303b64a1db3aa4464e4855d9ff10b4c3be0d9890ddbc855cb05dd36d411a" dmcf-pid="5q0SWH7v5b"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박물관 가는 것을 좋아한다며 "그때 시대의 그 유물들을 보면 그때 살던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f07be085131bf1aff21811a5daca623ec83112bafa7e5fe74cb7be6ad15b6ed" dmcf-pid="1BpvYXzT5B"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대장금은) 요리를 하는 거니까 요리를 배우고 싶고 해서 궁중 요리를 한 달 동안 배웠다"며 "대장금 때 책을 쓰면 비하인드 다섯 권은 쓸 수 있을 것 같다. 얘기가 너무 많아서"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07e3753bf9be6616bc16d3a3a19ef9ad82f6b5ddcaa7f9a49c5079c30c93d9c" dmcf-pid="tbUTGZqyYq" dmcf-ptype="general">MC 정재형이 "오늘 풀어 봅시다"라고 했고, 이영애는 "밤새야 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a0373902cf62a0d791c4a768ca72cc5da1117d858559e2d82773604514c4ef9" dmcf-pid="FKuyH5BWHz"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가수는 모든 사람을 쿡 찔러서 나오는 히트곡 있으면 그러면 된다고 보통 얘기한다. 근데 (장금이는) 전 국민이 그때 다 봤지 않았냐. 그런 거 느꼈냐"고 했다.</p> <p contents-hash="e2ed83565c5ecbf187c73965aece9c3cf1c7a317d7f66e550e105998f3c531a0" dmcf-pid="397WX1bYt7"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비하인드로 재밌는 얘기 해드리겠다"며 "그때 거의 생방송 수준으로 촬영하니까 얼마나 인기 있는지 실감이 안 났었다. 근데 지방(촬영) 갔는데 어느 할머님이 손녀를 데리고 오셔서 '손녀 손 한 번만 잡아주세요'라고 했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cf0ea7d161de858aa156fd63141b80c9b6b8fb0c104e9290d4cbb957c416b4b9" dmcf-pid="02zYZtKGYu"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거의 성모 마리아였다. 손잡으면 다 나을 것 같은 분위기였다. 그래서 그때 실감을 '어 그렇구나. 이게 있기가 있나보다"라고 생각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22c082f3383e58adbed496f7ac2c1ce032bf60d2a4d41689dbde31add535aca" dmcf-pid="pVqG5F9H1U"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당시 힘들었던 촬영 현장에 대해서도 밝혔다. "A4용지로 빨리 두 시간 안에 외워서 해야 됐다. 밤새서 했는데 눈을 떴는데 NG가 났더라. 난 분명히 눈 뜨고 대사를 했는데 내가 잤다고 하더라. 이런 게 수도 없이 많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c5dacc9fb4fc33a8259b9241acff8661e80462b88fad5e3e7840db854501c2b" dmcf-pid="UfBH132XG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원래 50회였는데 4회 연장해서 54회까지 했다"며 "MBC도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나 보더라. 갑자기 100회를 하자고 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94c91d5a9f4cdbe2a173f8de73630f325dd01c5d31a20cf4ddb3b8a8ac62b8" dmcf-pid="u4bXt0VZt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 2025 일본 투어 성료…日 언론도 주목한 공연 04-28 다음 우체국, KT 통신요금 환급 대행 서비스 시행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