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통산 5번째 월드컵 금메달 작성일 04-28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4/28/2025042890174_0_20250428141015446.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한국 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이 통산 5번째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서채현은 27일 중국 우장에서 열린 '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우장 리드·스피드 월드컵'에 출전해 리드 부문 공동 1위를 차지했다.<br><br>서채현은 영국의 에린과 나란히 결승에 진출했는데, 두 선수 모두 완등은 실패했지만 홀드 41까지 도달에 성공했다.<br><br>두 선수는 등반 시간도 모두 4분26초로 동일한 놀라운 결과를 연출하며 공동 금메달의 영광을 차지했다.<br><br>통산 5번째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건 서채현은 "4년 만에 리드 종목에서 우승했는데, 에린 선수와 함께 등반 시간까지 똑같이 나와서 너무 놀랍고, 함께 우승해서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br><br>여자 선수단은 스피드에서도 값진 은메달을 추가했다.<br><br>정지민은 준결승에서 6.33초로 개인 최고 기록이자 한국 여자 스피드 신기록을 세웠고,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서채현이 여자 리드 금메달, 이도현이 남자 볼더 은메달, 정지민이 여자 스피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은 확실한 세대교체와 다양한 종목에서의 경기력 향상을 입증하며 올 시즌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br><br>대표팀은 5월 2일부터 4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발리 리드·스피드 월드컵'에 출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거북선·측우기·앙부일구 ‘명예특허’ 받는다...대동여지도는 특허 안 나온 까닭은 04-28 다음 [D리포트] 두산·SK, 핸드볼 H리그 나란히 '통합 우승'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