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등 7개 기업… 체육공단 5기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졸업식 개최 작성일 04-28 10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경쟁력 있는 스포츠 관련 기업 대상<br>3년간 지원, 평균 매출액 4% 이상 달성</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8/0005483791_001_20250428144211334.jpg" alt="" /><em class="img_desc">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제5기 졸업식이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 스포츠코리아랩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다섯 번째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지원 종료에 따른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제5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br><br>지난 24일 서울 송파구 스포츠코리아랩에서 열린 졸업식에는 체육공단 박용철 전무이사, 문체부 강수상 체육국장 및 이번에 수료하는 7개 선도기업의 관계자가 참석해 지난 3년 동안 사업 고도화, 판로 개척, 해외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성장을 이룬 서로를 격려하며 졸업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졸업하는 7개 기업(인바디, 센트리얼필, 슬릭코퍼레이션, 엑스넬코리아, 제이디오, 지티에스글로벌, 파이네크웍스)에는 졸업 인증패가 수여됐고, 인바디는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아 문체부 장관상을 받았다.<br><br>‘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스포츠용품업, 서비스업, 시설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경쟁력 있는 스포츠 기업을 선정해 제품 경쟁력 강화 및 수출 지원 등에 대해 3년간 지원하는 대표적인 스포츠산업 지원 사업이다. 특히, 이번 제5기 선도기업은 지난해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평균 전체 매출액이 4% 이상, 평균 수출액은 20% 이상 증가하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br><br>박용철 전무이사는 “선도기업 지원 사업이 실질적 도움이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격려했다. 강수상 체육국장도 “선도기업이 이룬 성과는 스포츠산업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 월드컵 3차 대회 출전 캐나다 출국 04-28 다음 일본서 1년 뛰던 ‘중고신인’ 정지인, 핸드볼 H리그 신인왕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