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 월드컵 3차 대회 출전 캐나다 출국 작성일 04-28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해 첫 국제대회 출격, 허윤서·김지혜 듀엣 호흡</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8/0008219232_001_20250428144031133.jpg" alt="" /><em class="img_desc">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이 28일 캐나다로 출국했다.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이 올해 첫 국제대회 출전을 위해 캐나다로 떠났다.<br><br>대한수영연맹은 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이 2025 국제수영연맹(AQUA) 아티스틱스위밍 월드컵 3차 대회 출전을 위해 28일 캐나다로 출국했다고 전했다.<br><br>대표팀은 2017년부터 코치를 맡은 김효미와 지난 3월에 선임된 헝가리 출신의 페트라 아르코비치 지도하에 '백호'(White Tiger)라는 테마로 2025시즌 작품을 새롭게 단장했다.<br><br>이번 대회에는 허윤서(성균관대)와 김지혜(경희대)가 듀엣 테크니컬 종목에 나선다. 둘의 조합으로 국제무대에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br><br>대표팀은 거문고의 연주 뒤에 다양한 호랑이 소리가 겹치는 음악에 맞춰 한국의 힘 있고 신비로운 수호자로 알려진 백호를 표현하면서 특유의 우아함과 용기를 강조할 예정이다.<br><br>듀엣 테크니컬의 안무를 담당한 김효미 코치는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새롭게 구성된 선수를 처음 선보이게 돼 기대된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고 대회 성과를 통해 국내에 아티스틱스위밍 종목에 대한 인식이 커지는 데 이바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br><br>듀엣을 비롯해 솔로 테크니컬과 프리 경기에도 출전하는 허윤서는 "올해 처음 호흡을 맞춘 김지혜 선수와 잘 맞는 느낌이 강점으로 잘 부각이 됐으면 좋겠다.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앞서 준비하는 단계로 지금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다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SKT 유심 해킹 사태] 유심 무상교체 첫날…과도한 불안 확산에 일선 매장 혼선 04-28 다음 인바디 등 7개 기업… 체육공단 5기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졸업식 개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