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순댓국집 차린 이유 “유명 맛집 20년 간 세뇌 시켜 비법 받아”(컬투쇼) 작성일 04-2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gd6xNf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644e78965bba8e53bf38b42ecc334ba16977a039c15a6a86a7ffeebaee8c94" dmcf-pid="xNDNJLrR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144511748dphz.jpg" data-org-width="1000" dmcf-mid="PgTIErWA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144511748dp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y0q0X1bY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eae1fb99e2fa8db7b7965a17d0cf241b12b1c861c90f1c5152c7353952add6fc" dmcf-pid="WpBpZtKGSh"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최양락이 아내 팽현숙과 순댓국집을 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b43ef1cdc17deb2fecc8dcfe04a6ecae58b79db1f39758bfb9bc483169dc8e9" dmcf-pid="YUbU5F9HhC" dmcf-ptype="general">4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양락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김태균과 진행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2e10a21cea0f37931a53358af7c09f7e6ebf31d1b0cf7361d46079104acdd52d" dmcf-pid="GuKu132XvI" dmcf-ptype="general">현재 팽현숙과 순댓국집을 운영 중이라는 최양락은 "'최양락의 뽕칼국수' 같은 걸 여러 가지 해봤는데 계속 말아먹고 제대로 안 됐다. 사람들이 제가 요리를 못한다는 걸 알지 않나. 눈치가 빠르니까. 그런데 팽현숙 씨는 요리를 잘 한다. 한식, 중식, 일식 다 잘한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e6a8dbb314ba4389f12136d67f41a5b66a7f03b56ef59edb0994bedfa511b899" dmcf-pid="H797t0VZSO"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국 근처에 유명한 순댓국집이 있었다. 제가 전성기 때 자주 갔다. 사장님한테 '이 다음에 인기도 떨어지고 이 직업 끝나면 비법 좀 알려달라'고 했다. 보험 차원에서. 그랬더니 사장님이 '한다면 알려주지' 하셨다. 그런 식으로 제가 20년여를 세뇌를 시킨 거다. 계속 말아먹다가 사장님한테 찾아갔더니 진짜 알려주셨다. 가게 오픈하고 나서 3일 동안 봐주셨다. 아무한테도 안 알려주다가 우리한테만 알려주신 거다. 난 20 몇 년동안 공들였지 않나. 그래서 지금 남양주에서 순댓국집을 하고 있다. 지금도 손님들이 줄을 서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Xz2zFpf5S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ZqVq3U41v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로맨스 바람 이어 청춘영화가 몰려온다 04-28 다음 천호진, 김혜자 지난 삶 돌아보게 한 천국 길라잡이(천국보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