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그란폰도 성료…남대천과 동해 배경으로 달렸다 작성일 04-28 11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전국 각지서 2천여명 참가…사전 점검 등 안전한 대회 운영 만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8/AKR20250428106200062_02_i_P4_20250428145218299.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양양 그란폰도<br>[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양양군은 아름다운 남대천과 동해를 배경으로 한 '2025 양양 그란폰도' 대회가 지난 26일 성황리에 열렸다고 28일 밝혔다.<br><br> 이번 대회는 양양 남대천, 동해, 설악산을 잇는 코스를 따라 열렸다.<br><br> 전국 각지에서 모인 2천여명의 참가자는 수려한 자연경관 속 레이스를 즐겼다.<br><br> 군은 지난 두 차례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완성도 높은 코스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br><br> 특히 경찰 협조를 받아 대회 코스를 사전 점검하고, 응급요원, 교통통제 요원, 행사 요원 등 현장 인력을 곳곳에 배치해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br><br> 대회 당일 대회장 주변은 많은 참가자와 가족, 동호인들로 북적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br><br> 군 관계자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양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 ryu@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中 빠진 올해 ‘LG배 기왕전’, 결국 ‘반쪽대회’…역대 우승자 참가 대체 04-28 다음 대한민국 대표 클라이머 서채현,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금메달 차지해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