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 철권’ 전국종별복싱 男일반 5체급 석권 작성일 04-28 10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성남시청, 85㎏급 김택민 대회 4연패·75㎏급 손석준도 1위 ‘종합우승’<br>수원시청 70㎏급 이재혁·+90㎏급 조규민·김포시청 50㎏급 김민서 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28/0000071223_001_20250428161615587.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성남시청 선수단. 성남시청 제공</em></span> <br> ‘향토 철권’들이 2025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5개 체급을 석권했다. <br> <br> 경기도는 28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날 남자 일반부 경기에서 성남시청과 수원특례시청이 나란히 2체급 씩을 석권하고, 김포시청이 1체급을 제패하는 등 5체급서 우승했다. <br> <br> 주태욱 감독이 이끄는 성남시청은 -85㎏급 김택민이 결승서 강병진(경남 남해군청)을 맞아 1라운드에 두 차례 스탠딩 다운을 빼앗는 등 일방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RSC 승을 거두고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앞서 김택민은 4강서 유성재(BOX-1)1라운드를 5-0으로 앞선 뒤 2라운드 기권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br> <br> 이어 성남시청은 -75㎏급 결승전서 손석준이 김정우(전북 남원시청)에 기권승을 거두고 손쉽게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또 김기택 감독이 지도하는 수원시청은 -70㎏급 이재혁이 결승서 강석훈(경기 광주시청)을 맞아 상대 선수의 부상 기권으로 무혈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90㎏급 조규민은 정의찬(성남시청)을 맞아 빠른 스피드로 상대를 압도해 3라운드 ABD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김포시청은 -50㎏급 김민서가 홍기석(이천 팀K)을 판정으로 따돌리고 귀중한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br> <br> 이 밖에 -80㎏급 이신우(수원시청)는 홍성민(서울시청)에 버팅으로 인한 코뼈 부상으로 패해 준우승 했으며, -60㎏급 이예찬(성남시청)은 전날 4강서 패해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br> <br> 이로써 성남시청은 이번 대회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4명이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따낸 수원시청은 동메달 1개 차로 준우승했다. <br> <br> 한편, 전날 끝난 여자 일반부에서는 성남시청이 -70㎏급 선수진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고, -60㎏급 정해든이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54㎏급 김령연은 3위에 입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복귀전 승 박주봉호, 배드민턴 혼합선수권 '2연승+8강 진출' 04-28 다음 '약한영웅2' 박지훈 "이준영과 액션 호흡 최고, 같은 길 걷고 있음에 영광" [인터뷰 스포]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