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까지 초상권 무단 도용 피해...신지 “사진 내려주세요” 작성일 04-2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DKX5BW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40fba6f9b05915dac3322fa3a02899ec49e34deb483eb6a6894114cd5407ae" dmcf-pid="8HZoV4nb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빽가 초상권이 무단 도용된 광고물. 사진 | 신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163713921xzrm.jpg" data-org-width="682" dmcf-mid="VBI83pf5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163713921xz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빽가 초상권이 무단 도용된 광고물. 사진 | 신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86c11314b69e11428a9a853d99a015038212c6c651ec64a6ef12762f024fff" dmcf-pid="6X5gf8LKT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혼성그룹 코요태의 멤버들이 연이어 초상권 무단 도용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661d4a1b47528e3fc51a1c9d8419117f02fc91f5efd639b87464d01b4a5c626" dmcf-pid="PZ1a46o9TG" dmcf-ptype="general">신지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역시 코요태는 한 몸인가 봅니다. 셋 다 같은 일을 함께 겪으니 말이죠! 더 돈독해질 수 있게 도와주시지 않으셔도 저희는 이미 많이 돈독합니다. 여러분 처음엔 리더님, 그다음엔 나, 마지막 빽가까지... 빽가는 저 브랜드의 모델이 아닙니다!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의 초상권을 무단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사진 좀 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무단 도용된 광고 이미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0db2e5dcec0e4e24017dcf97dda54d6634e0e61e5558c5f0109632d0a140213" dmcf-pid="Q5tN8Pg2hY" dmcf-ptype="general">해당 이미지는 빽가가 실내에서 편안하게 소파에 앉아 독서를 하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빽가 앞에는 플라스틱 수납함 위에 유리판을 얹어 테이블로 활용하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책과 음료, 소품들이 놓여 있다.</p> <p contents-hash="24207eef213dd0018ebbe90fe2463a07ed78801daaa02170a8bb5c19df9222a6" dmcf-pid="x1Fj6QaVvW" dmcf-ptype="general">이로써 코요태의 세 멤버 모두가 초상권 침해 피해를 겪게 됐다.</p> <p contents-hash="3a6499c4e4ebed302ff35ea5f385fe4903f84ce143dd1e669ed223f85ddc8b5e" dmcf-pid="yLgpST3Iyy"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월 김종민의 사진이 허위 광고에 무단 사용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속사 제이지스타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당시 소속사는 “김종민의 신뢰도를 악용해 수익금을 빌미로 투자를 유도하는 업체를 포착, 고발 조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eeaad5dab415b43a4d81db68da7d8bb59d6acd292ced545e9b0c5ae6696476" dmcf-pid="WoaUvy0C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민, 신지, 빽가(왼쪽부터). 사진 | 신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163714362hmbw.jpg" data-org-width="666" dmcf-mid="fFpkxRA8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163714362hm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민, 신지, 빽가(왼쪽부터). 사진 | 신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b0f22d37d5557fe52ffd806386ae5578153a2f52273df629e1b5e71b95b565" dmcf-pid="YgNuTWphlv" dmcf-ptype="general"><br> 신지 역시 지난 26일 한 유흥업소 전단지에 자신의 사진이 무단 도용된 사실을 알리며 “입구에서 신지를 찾아도 저는 없어요. 심지어 남자분이 나오신대요. 웨이터님, 제 이름 써주시는 건 너무 감사하지만 사진은 초상권이 있으니 내려주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SNS를 통해 정중히 경고했다.</p> <p contents-hash="ea7cc3ae96b7b05cfa43f71731ca6189698c4be5f0bd41dea663e90b61ee4b66" dmcf-pid="Gaj7yYUlTS" dmcf-ptype="general">신지는 “신지가 멀리 포항에 계신 웨이터 신지님을 응원하겠다”며 유쾌하게 대응했지만, 초상권 침해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이러스' 김윤석 "코로나19로 6년만 개봉…기쁘지만 겁도 나" [MD현장] 04-28 다음 항우연, 성층권 드론 저고도 비행시험 마쳐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