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김윤석 "코로나19로 6년만 개봉…기쁘지만 겁도 나" [MD현장] 작성일 04-28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1vjclo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71eea3a3fd0c00e25ce9182d4890cc9ed7e162fa0e455f02a4acf301b12755" dmcf-pid="3ctTAkSg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바이러스’ 김윤석/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ydaily/20250428163643806olhj.jpg" data-org-width="640" dmcf-mid="tgwoV4nb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ydaily/20250428163643806ol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바이러스’ 김윤석/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575e54118741606f38eae686ffcad1707359a3b83f9c337dee3547aa676641" dmcf-pid="0kFycEvar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윤석이 6년 만에 개봉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cc17d70b10a1f6b70490810f3001dc2eab6bcb541635152f56e3200570ecd65" dmcf-pid="pE3WkDTNwH" dmcf-ptype="general">2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바이러스'(감독 강이관) 시사회 및 간담회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9dae7b7c4e81724740e64699ce914d48559ffaffd399c6bde0886a0fead4b0de" dmcf-pid="UD0YEwyjsG" dmcf-ptype="general">'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p> <p contents-hash="3f4f317a2e741c071bc5d037299a8d335075f33e6de30bc1a7a5153742baa00f" dmcf-pid="ukFycEvaEY" dmcf-ptype="general">김윤석은 톡소 바이러스 전문가 이균을 연기했다. 이날 김윤석은 "택선이 만나는 세 명의 남자 중 연장자"라고 운을 뗀 뒤 "말은 박사지만, 김희원 표현에 의하면 뭘 한 게 없는 인물이다. 물론 착한 마음으로 전세계 인류를 위해 7년간 헌신해왔지만, 뭐 하나 이룬 게 없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3eece9e0a532f917db88786df9a17ad9ac08c4fbe9a823e6185e5b331eb8831" dmcf-pid="7E3WkDTNrW" dmcf-ptype="general">또 출연 이유에 대해 "대본이 너무 재밌었다. 장르적으로 치우쳐있는 상업영화의 흐름에 따르지 않은 독특한 시나리오였다"면서 "사랑인지 감염이 돼서 일어나는 증상인지 본인 스스로도 믿을 수 없는 감정 상태가 재밌더라. 그런 부분에 끌렸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8f38a2428c21c079a184b4d52df4d2bb9cef879dd5417fed0039272680e2724" dmcf-pid="zD0YEwyjmy" dmcf-ptype="general">'바이러스'는 지난 2019년 촬영을 마쳤으나 코로나19 여파로 6년이 흐른 지금에야 개봉하게 됐다. 이에 김윤석은 "이 영화를 소개하는 거에 대해 기쁘지만 겁도 난다. 이 영화를 찍기 전과 후의 세상이 바뀌었다. PCR 검사, 혈액검사가 일상이 되어버릴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25a9cfd855c4c1e04a00b5d355ff1e5120c3750c7cfd0c587be621d86fdd85a" dmcf-pid="qwpGDrWADT" dmcf-ptype="general">또한 "공기로는 감염이 안 되고 기침할 때는 팔로 막고 하는 거 다 코로나19 일어나기 전에 만들었던 거다.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구나 놀랐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fbc5c2e2c1f8a087467f9da9a6d1a77ba70bc962eafdbe2f48dbe5c608536a4" dmcf-pid="BrUHwmYcwv"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바이러스'는 5월 7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새론 유작 ‘기타맨’ 뮤비 공개…“아픔 없는 세상에서 행복 했으면” 04-28 다음 코요태 빽가까지 초상권 무단 도용 피해...신지 “사진 내려주세요”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