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양요섭 "비스트 이름만 들어도 울컥…상표권 합의 행복하고 감사" 작성일 04-2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ZlEwyj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35aa903b42b81f60bdae002091db647562b65578842ce52a65252882361ca6" dmcf-pid="tI5SDrWA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하이라이트 양요섭. 제공| 어라운드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tvnews/20250428164440046tuws.jpg" data-org-width="900" dmcf-mid="56n6qbMU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tvnews/20250428164440046tu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하이라이트 양요섭. 제공| 어라운드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e16755f68093567c2cba0c4e36d86b5265d1bbb84f393666c9235d59c79590" dmcf-pid="FC1vwmYch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가 비스트라는 이름으로 신곡을 발매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bedb86bc2ce211648eaa8fd9922f204c355278aecae36389fcfcadba249b404" dmcf-pid="3htTrsGkSH"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는 28일 오후 여섯 번째 미니앨범 '프롬 리얼 투 서리얼'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스트라는 이름만 들어도 울컥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f04dd9cf6e5cced19244c060944eed4f061cc137517c14fa93d041251c7f5b9" dmcf-pid="0lFymOHEyG" dmcf-ptype="general">'프롬 리얼 투 서리얼'은 하이라이트가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새 앨범이다. 하이라이트는 숨 한번 크게 쉴 수 있는 쉼터로, 항상 돌아보면 그냥 옆에 있는 어떤 든든한 현실적인 존재로서 데뷔 16주년이 되는 올해도 팬들을 찾아온다. </p> <p contents-hash="9ae7cb7c8995849f4ba1c2c9785795eede1e10ea49c734a135431809156f5184" dmcf-pid="pS3WsIXDTY"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은 지난 16일 선공개된 수록곡 '없는 엔딩'을 발매했다. 이 곡은 하이라이트가 비스트라는 이름으로 2016년 발매한 정규앨범 '하이라이트'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었기에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에 '없는 엔딩'은 발매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eebfb65a3e0557f19ecde022b1616a9a75f60a26e0f9e269e3ac6c935d9c8d57" dmcf-pid="Uv0YOCZwl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양요섭은 "정말 감개무량하다. 비스트라는 이름만 들어도 울컥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없는 엔딩'은 잠심 멈췄던 비스트의 시간을 다시 시작하게 해준 너무 고마운 곡이다. 그러다보니까 많은 분들이 비스트에 대한 생각과 추억이 있을 것 같은데, 정말 멋진 곡과 라이브로 선보여야 겠다는 부담감도 조금 있다.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 또 그래서 너무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9fbcfc71b1aa3d5714763b087f96e248923da5adc497e18965b739036cd2194" dmcf-pid="uTpGIh5rCy" dmcf-ptype="general">이어 양요섭은 "먼저 우리 뷰티 여러분들의 추억을 계속 지켜나갈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하고 감사드린다. 비하인드 스토리라기보다는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도 굉장히 협조적으로 협의를 해주셨고, 멤버들의 의지도 강했기 때문에 그 시너지가 좋은 결과를 만든 것 같다"라며 "저희의 강한 의지만으로는 불가능하다. 현 소속사와 전 소속사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비스트라는 이름으로 하이라이트라는 이름으로, 팬분들도 뷰티라는 이름과 라이트라는 이름으로 더 멋진 추억들을 쌓아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81c8156fc04b5b5565f338f9e317abd26b069751c4fabb4af077e09023bf87a" dmcf-pid="73fuX5BWlT"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라이트의 '프롬 리얼 투 서리얼'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z047Z1bYS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창석, '푹다행' 셰프 위엄…정호영에 "네 가게에서나 해" 주도권 신경전 04-28 다음 “귀하고 사랑스러워”…강렬한 핫핑크 ‘바이러스’[MK현장]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