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이은화, 문곡배역도 여자 일반부 3관왕 ‘동행’ 작성일 04-28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각각 71㎏·64㎏급서 인상·용상·합계 석권, 金3 획득<br>신록, 남일반 64㎏급서 용상·합계 1위로 2관왕 차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28/0000071235_001_20250428165418967.jpg" alt="" /><em class="img_desc">제84회 문곡서상천배역도대회 여자 일반부 71㎏급서 3관왕에 오른 박민영(평택시청)이 금메달 3개를 목에 걸고 활짝 웃고 있다. 평택시청 제공</em></span> <br> 박민영(평택시청)이 제84회 문곡서상천배 역도대회 여자 일반부 71㎏급서 3관왕을 차지했다. <br> <br> 강병조 감독의 지도를 받는 박민영은 28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7일째 여자 일반부 71㎏급 인상 2차 시기서 94㎏을 들어 김이안(경남도청·85㎏)에 크게 앞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이어 박민영은 용상 2차 시기서도 125㎏를 성공해 115㎏을 든 김이안에 앞서 금메달을 추가, 합계 219㎏으로 김이안(200㎏)을 제치고 3번째 금메달을 추가했다. <br> <br> 또 여자 일반부 64㎏급서 이은화(인천광역시청)는 인상서 93㎏을 들어 우승한 후, 용상 2차 시기서 대회타이 기록인 115㎏를 들어 금메달을 보태 합계 208㎏로 3관왕에 올랐다. <br> <br> 남자 일반부 73㎏급서 신록(고양시청)은 인상서 120㎏로 이창호(양구군청·126㎏)에 뒤져 2위를 차지했으나, 용상 2차 시기서 163㎏을 들어 금메달을 획득한 뒤 합계 283㎏로 금메달을 추가해 2관왕이 됐다. <br> <br> 한편, 전날 열린 남자 일반부 61㎏급서 김용호(포천시청)는 인상(122㎏), 용상(151㎏), 합계(273㎏)를 차례로 석권해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성포中 정시우, 전국종별양궁 남중부 2관왕 ‘명중’ 04-28 다음 "6년전 그 탁구신동의 폭풍성장" 中3 허예림,'월반'고등부서 언니들 다 꺾고 종별선수권 女단식 우승!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