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포中 정시우, 전국종별양궁 남중부 2관왕 ‘명중’ 작성일 04-28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0m 이어 개인종합도 1위…여중 김주은·김은찬, 40m·30m ‘동반V’<br>오선영, 여중부 개인종합 금메달…인천 신흥여중은 단체종합서 패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28/0000071234_001_20250428165316814.jpg" alt="" /><em class="img_desc">제59회 전국남녀종별양궁선수권대회 남중부 2관왕에 오른 정시우(가운데). 성포중 제공</em></span> <br> 안산 성포중의 정시우가 제59회 전국남녀종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중등부 2관왕을 차지했다. <br> <br> 정시우는 28일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남중부 40m에서 341점을 쏴 곽우승(부산 연일중)과 이주완(수원 원천중·이상 338점)을 3점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이어 정시우는 4개 거리별 기록을 합산한 개인종합서도 1천346점을 기록, 박민혁(북인천중)과 윤성빈(서울 면목중·이상 1천337점)을 9점 차로 누르고 금메달을 추가해 대회 2관왕이 됐다. <br> <br> 또 여중부 40m에서는 김주은(수원 창용중)이 345점을 쏴 오선영(인천 강화여중)과 김수민(부산 모라중), 조여민(전주 솔빛중·이상 344점)에 1점 앞서 우승했고, 30m서는 김은찬(창용중)이 356점으로 고하린(대전 대청중·354점)과 이한나(충주 중원중), 강수정(광주체중·이상 353점)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한편, 여중부 개인종합서는 오선영이 1천363점을 기록해 김수민(1천361점)과 김혜윤(여주여중·1천360점)을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고, 단체종합서는 인천 신흥여중이 4천41점으로 여주여중(4천37점)에 4점 앞서 정상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韓 우슈협회, 국제대학교와 산학 협력…우슈부 창단까지 04-28 다음 박민영·이은화, 문곡배역도 여자 일반부 3관왕 ‘동행’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