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트라이아웃 2라운드, 총 42명 문턱 넘었다...드림투어 7월 중 개막 작성일 04-28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28/0000292002_001_20250428170510567.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차기 시즌 선수를 선발하는 프로당구 트라이아웃이 마무리됐다.<br><br>프로당구협회 PBA는 "2025-26시즌 프로당구(PBA) 선수선발전 트라이아웃(TRYOUT) 2라운드에서 총 42명이 합격증을 받았다"고 28일 전했다.<br><br>해당 트라이아웃은 지난 26일부터 이틀 동안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br><br>총 224명이 참가한 이번 시즌 트라이아웃은 두 개 라운드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1라운드에선 총 56명이 합격했고, 이번 2라운드에선 총 42명이 선발됐다. 1일차인 26일에는 공준호, 김규보, 김선태 등 21명이, 27일에는 박재우, 정영환, 한철화 등 남은 21명이 합격증을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28/0000292002_002_20250428170510636.jpg" alt="" /></span><br><br>PBA 트라이아웃은 매 시즌을 앞두고 진행하는 프로당구선수 선발전이다. 트라이아웃을 통과하면 차기 시즌 드림투어(2부) 등록 자격을 부여한다.<br><br>이로써 이번 시즌 트라이아웃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총 98명이 차기시즌 드림투어 참가 자격을 얻었다. 드림투어는 7월 중 개막 예정이다.<br><br>사진=PBA<br><br> 관련자료 이전 우석대 신혜원·최성민, 전국장애인수영대회 '금빛 물결' 04-28 다음 권진아, ‘노래방 라이브’서 신곡 ‘재회’ 공개한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