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신혜원·최성민, 전국장애인수영대회 '금빛 물결' 작성일 04-28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4/28/0005294052_001_20250428165915307.jpg" alt="" /><em class="img_desc"> 우석대 진천캠퍼스 스포츠단의 준육성종목인 장애인수영팀이 전국대회 첫 출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우석대</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우석대 진천캠퍼스 스포츠단의 준육성종목인 장애인수영팀이 전국대회 첫 출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br><br>충북 대표로 출전한 우석대 신혜원·최성민(이상 생활체육학과 1년)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울산 문수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5 울산광역시 전국장애인수영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br><br>신혜원은 배영 50m와 100m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으며, 최성민 학생도 평영 50m에서 1위를, 배영 50m에서 2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br><br>여형일 장애인수영팀 감독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가능성을 확인한 값진 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들의 꿈과 도전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br><br>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수영연맹이 주최하고 울산시장애인수영연맹이 주관했으며, 17개 시도에서 선수 450여 명 등 700명이 참가했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반쪽 대회' 전락 위기 LG배…중국 대신 역대 우승자들 초청(종합) 04-28 다음 PBA 트라이아웃 2라운드, 총 42명 문턱 넘었다...드림투어 7월 중 개막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