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김민정, 춘계 대학유도 女52㎏급 2연패 메쳐 작성일 04-28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김남주에 누르기 한판승 거두고 2년 연속 체급 제패<br>57㎏급 추홍선, 남유리 꺾고 1위…男 66㎏급 두민재도 ‘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28/0000071253_001_20250428175611078.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춘계 전국남녀대학유도연맹전서 여자 52㎏급서 2연패를 달성한 김민정.경기대 제공</em></span> 경기대의 김민정이 2025 춘계 전국남녀대학유도연맹전서 여자 52㎏급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br> <br> 이충석 감독·주태양 코치의 지도를 받는 ‘디펜딩 챔피언’ 김민정은 28일 경남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여자 52㎏급 결승전서 김남주(용인대)를 누르기 한판으로 따돌리고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정상에 섰다. <br> <br> 앞서 김민정은 16강전서 최은설(용인대)에 기권승한 뒤, 준준결승서는 같은 학교 송나연을 소매업어치기 절반에 이은 누르기 한판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해 류소영(경기대)에 지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br> <br> 이충석 경기대 감독은 “(김)민정이가 지난 3월 회장기 대회에서는 결승서 실업 선수에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으나 국가대표로 선수촌 입촌 후 경기 운영과 기술이 한층 더 성장했다”라며 “앞으로 더욱 기량을 연마해 여자 경량급의 간판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br> <br> 또 이어 벌어진 여자 57㎏급 결승서는 추홍선(용인대)이 같은 팀 남유리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발뒤축 한판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48㎏급 정수진(용인대)과 63㎏급 김예지(한국체대)는 각각 결승전서 유예슬(한국체대), 고은아(용인대)를 제치고 정상에 동행했다. <br> <br> 한편, 남자부에서는 60㎏급 오상우(용인대)가 이준욱(영남대)을 꺾어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66㎏급 두민재와 73㎏급 김민규(이상 용인대)도 결승서 각각 이현빈(인하대), 김용민(용인대)을 누르고 나란히 패권을 안았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이 만든 분위기 전환… 한국, 수디르만컵 2연승 04-28 다음 지드래곤, “내가 대성에게 선물로 준 노래” 거들먹?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