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수디르만컵 8강 진출…안세영 무난한 복귀전 작성일 04-28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4/28/0003433274_001_20250428181706357.jpg" alt="" /><em class="img_desc"> (250428) -- XIAMEN, April 28, 2025 (Xinhua) -- An Se Young of South Korea competes during the women's singles match against Michelle Li of Canada during the Group A match between South Korea and Canada at BWF Sudirman Cup in Xiamen, southeast China's Fujian Province, April 28, 2025. (Xinhua/Sun Fei)/2025-04-28 16:57:13/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박주봉 신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가뿐하게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8강에 진출했다.<br><br>대표팀은 28일 중국 샤먼에서 열린 캐나다와 2025 수디르만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1차전에서도 체코를 4-1로 잡은 대표팀은 2연승으로 8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br><br>수디르만컵은 남자 단식, 여자 단식,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순으로 5판을 치러 3판을 먼저 이기는 쪽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br><br>3승을 선점해도 5차례 경기는 끝까지 진행해 최종 점수를 매긴다.<br><br>이날 첫 경기인 남자 단식에서 전혁진(요넥스)이 0-2로 패했지만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성맹)이 2-0 완승을 거둬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br><br>지난달 전영오픈까지 4연속 국제대회 우승의 위업을 달성한 안세영은 허벅지 내전근 부상 여파로 직전 대회인 아시아선수권대회를 불참하고 회복에 전념했다.<br><br>복귀전부터 압도적 경기력을 뽐낸 안세영에게 배턴을 넘겨받은 남자 복식의 강민혁(국군체육부대)-기동주(인천국제공항), 여자 복식의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이 연승을 챙겨 대표팀은 혼합 복식 결과와 관계 없이 최종 승리를 확정했다.<br><br>대표팀은 30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대만과 조 1위를 다툰다.<br><br>안희수 기자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고 상금 볼링대회 '2025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내달 3일 개막 04-28 다음 메이딘 가은, 소속사 대표 강제추행 밝혔다 "아이돌 꿈 끝날까 참아…이제 안 피해"[전문]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