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상금 볼링대회 '2025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내달 3일 개막 작성일 04-28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세계 볼링 최고 상금 대회 국내 '첫 선'<br>- 전 세계 20여 개국 국가대표 및 프로 선수 참가<br>- 최병채 인카금융 회장 "K-볼링 경쟁력, 세계 무대에 알릴 것"</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4/28/0000126763_001_2025042818130977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볼링협회 제공.</em></span></div><br><br>[STN뉴스] 이의석 기자 = '2025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이 오는 5월 3일부터 13일까지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규모로, 단일 볼링 대회 기준 세계 최고 상금을 기록 될 전망이다.<br><br>대회에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20여 개국 이상에서 국가대표 및 프로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한국, 일본,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총 출동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한국프로볼링협회와 대한볼링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인카금융서비스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와 프로선수가 함께 출전하는 국내 최대 규모 볼링대회로 치러진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4/28/0000126763_002_2025042818130981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볼링플러스 제공.</em></span></div><br><br>인카금융서비스는 지난 5년간 슈퍼볼링 대회를 지속 후원해오며 국내 볼링 발전에 기여해왔다. 최병채 인카금융 회장은 "볼링이 가진 매력과 잠재력을 전 세계와 공유하고자 한다"며, "이번 대회가 글로벌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대회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에 위치한 볼토피아 볼링장에서 열린다. 볼토피아는 연면적 1만 5,624㎡ 부지에 44개 단층 레인과 특설 2레인 등 총 46레인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볼링 전용 시설이다.<br><br>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는 팬들을 위한 경품 이벤트 및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관람객들은 수준 높은 경기 관람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br><br>이번 대회는 볼링플러스 채널 및 공동 중계사인 SBS스포츠를 통해 TV로 생중계될 예정이며, 볼링플러스 공식 유튜브 및 카카오 DAUM 스포츠 전용관을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br><br>STN뉴스=이의석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배드민턴, 수디르만컵 8강 진출…안세영, 부상 털고 복귀 04-28 다음 한국 배드민턴, 수디르만컵 8강 진출…안세영 무난한 복귀전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