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멤버 강제추행 논란 6개월만...고발 기자회견 연다 작성일 04-2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dydiDx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9824125723bb59083bec8cf7976897e2658e633cd039da5acec313a2fc9a3" dmcf-pid="ftJWJnwM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BSfunE/20250428182112339pzqn.jpg" data-org-width="700" dmcf-mid="2kEpEwyj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BSfunE/20250428182112339pzq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76dc7a322fb03f9a0866061c09928f2fb827b500adfc13ffd5c283018acec5" dmcf-pid="4FiYiLrRTo"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걸그룹의 한 멤버가 소속사의 전 대표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했다는 논란이 벌어진 지 6월 만에 피해자 측이 기자회견을 연다.</p> <p contents-hash="860d21673927af797f4f199fc48b68fff302348061ad33f28973486be9d40f18" dmcf-pid="83nGnomeSL" dmcf-ptype="general">28일 방송현장 노동인권을 위해 설립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이하 '한빛센터') 측은 오는 29일 걸그룹의 한 멤버에 대한 강제추행 사건에 대해서 소속사 전 대표인 이 모 씨를 고소하는 내용을 담은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0d055116f8c022f2f7530c8aa6126908ff7d1d5c0acd417108b7bc5a7c4975" dmcf-pid="60LHLgsdSn" dmcf-ptype="general">이 걸그룹 멤버에 대한 강제추행 의혹 사건은 지난해 11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a246b91c032e5f984c680202395161fed97559106834841f22b40527053a57e" dmcf-pid="PVr7rsGkli" dmcf-ptype="general">사건 이후 팬들은 거론된 그룹의 대표가 교체됐고, 일부 멤버가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는 등 변화가 있었다고 지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3dff1589d94605da89819dc077aab51628e5ff0900b0246c55132bce5e0c66a" dmcf-pid="QfmzmOHECJ" dmcf-ptype="general">한빛센터 측은 "소속 아이돌 멤버가 이 회사 대표의 사무실에서 3시간 동안 폭언과 협박을 당했고 강제추행과 성적 모멸감을 주는 성희롱을 당했다."면서 "당시 이 대표는 사건 직후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일선에서 물러나 피해자와의 공간 분리를 약속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고 피해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 오히려 피해자를 소속 그룹에서 탈퇴시켰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b9eca6e54a1f6a21cb288dbb0c0b76960af5e4fe7b72e99de2a910eae3fdc02" dmcf-pid="x4sqsIXDSd" dmcf-ptype="general">해당 기자회견에는 피해자의 모친이 직접 참석할 예정이며, 기자회견 주최 측은 소속사에 공식 사과 및 가해자 퇴출 등을 요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9c96df0b168e578d1bc9c1500b22dd63a1840c8f589fc674d1851b9b39b307f" dmcf-pid="yh9D9VJqTe"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72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속사 대표 성추행 피해 의혹' 메이딘 가은 "기사로 탈퇴 접해, 두려워도 참았다" [종합] 04-28 다음 지드래곤, 이주연과 난데 없는 열애설...집 데이트 의혹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