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한림원, 29일 '한국 AI 미래 시리즈' 첫 번째로 AI 정책 논의 작성일 04-28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bKhSts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da5e5d94cb85972d720ad91aabca9ac6e012f9817035a6bd7aeb5d1feb7fa8" dmcf-pid="FzLoU76F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etimesi/20250428182904927jhzd.jpg" data-org-width="262" dmcf-mid="1ttFcEva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etimesi/20250428182904927jhz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83a150e68ab5c7229e5a622ed487b497e8e94aacc729f1a658068d2535ea83" dmcf-pid="3qoguzP3ET" dmcf-ptype="general">정부와 국회가 한목소리로 '한국의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내걸고 전방위적인 계획과 전략을 세우는 가운데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정진호)이 '한국 AI의 미래'를 주제로 산·학·연·정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토론회 시리즈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7dabeccf2689903215ded17ce448657b5ec513ee1288ba9a61c5654bbe15b73e" dmcf-pid="0Bga7qQ0Iv" dmcf-ptype="general">'한국 AI의 미래' 시리즈 토론회는 총 3회에 걸쳐 정책, 인재양성, 산업확장(AI+X) 등 세 가지 축으로 AI 분야의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을 다각도로 논의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97d434c85ac3024ea6a5ab6bf811dfa4feb0c3867473be700524d0bdd14c6fa" dmcf-pid="pbaNzBxpES" dmcf-ptype="general">시리즈 첫 번째 토론회는 'AI 3대 강국을 향한 우리의 전략'을 주제로 29일 오후 3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되며, AI 관련 정책 방향성을 모색하고 산학계가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19e28a1b2f020651a70bf689738a0f63893fffcb3c2817c31256899d401deef3" dmcf-pid="UKNjqbMUsl" dmcf-ptype="general">주제발표에는 이경우 국가인공지능위원회 지원단장과 김진형 KAIST 전산학부 명예교수가 참여한다.</p> <p contents-hash="d3fc6e0222d675e6250fda7bc7809b1892158fabb524e1860596a727084f0db7" dmcf-pid="u9jABKRuOh" dmcf-ptype="general">이경우 지원단장은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우리나라 AI 정책방향'을 주제로 정부의 5대 AI 정책 방향(인프라 확충, AI 모델 확보, 민간 투자 확대, 국가 AX 전면화, 고품질 데이터 및 고급 인재 양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1e80aab8570cfd9dcac25a5f594b93ef6733565728c201fda11e86165c39438" dmcf-pid="72Acb9e7EC" dmcf-ptype="general">김진형 KAIST 명예교수는 'AI를 잘 쓰는 나라가 진정한 AI 강국이다-활용 중심의 대한민국 AI 전략 제안'을 주제로 현재 국내 AI 정책의 한계가 '많은 논문과 특허에 비해 상용화된 서비스와 제품은 부족함'에 있음을 지적하고, 의료·복지·환경 등 사회문제 해결과 교육·금융 등 생활 편의 서비스에 AI가 적용될 수 있도록 과감한 규제 개선과 시장 창출 선도가 필요하다고 제언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79fdeef7163635831c16c5af183cebb40b1268a18365ee340af5a5b32d6415f" dmcf-pid="zVckK2dzwI" dmcf-ptype="general">지정토론에는 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전 중소기업청장), 김유철 LG AI연구원 전략부문장,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 이제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AI·계산과학실장 등이 참여래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과 각계의 전략 등을 토론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e04b70f6c769f9a6e5648f0fa174c4d9f5a8c9b88da7ddc6e8ed27638c4b2cf" dmcf-pid="qfkE9VJqOO" dmcf-ptype="general">정진호 원장은 “AI시대를 대비한 국가 전략을 새로이 수립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토론회는 언론, 스타트업, 대기업, 출연연 등 현장의 실용화 전략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AI의 활용 및 수요자 중심'의 정책 전환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개최 취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0ea40d1ade032a5676b032bc4907082fa5e9979881f0687289e1c3691b39986" dmcf-pid="B4ED2fiBEs"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 AI의 미래 시리즈는 15일과 5월 29일에 각각 '대학에서의 AI 우수 인재 양성과 확보 방안'과 'AX 대전환의 양면성: 기회와 한계의 분기점'을 주제로 후속 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6a6f38fd7642dada0acd72292e114b601d1aa183e0b7e8e5d8360661ae29762" dmcf-pid="b8DwV4nbrm" dmcf-ptype="general">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이딘 가은, 母 기자회견→"이제 안 피해" 자필 편지…강제추행 피해 의혹 입 열었다[종합] 04-28 다음 [KESIA 프리팁스] AI 항만 탄소 배출 모니터링·예측 플랫폼 개발 ‘데이터플레어’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