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대표팀, 세계혼합선수권 2연승…안세영 복귀전 완승 작성일 04-28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8/0001253367_001_2025042819071351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안세영</span></strong></div> <br> 박주봉 신임 감독이 지휘하는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 수디르만컵에서 2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대표팀은 오늘(28일) 중국 샤먼에서 열린 캐나다와 2025 수디르만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4대 1 완승을 거뒀습니다.<br> <br> 1차전에서도 체코를 4대 1로 잡은 대표팀은 2연승을 질주했습니다.<br> <br> 수디르만컵은 남자 단식, 여자 단식,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총 5판을 치러 3판을 먼저 이기는 쪽이 승리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br> <br> 3승을 선점해도 5차례 경기는 끝까지 진행해 최종 점수를 매깁니다.<br> <br> 오늘 첫 경기인 남자 단식에서 전혁진이 2대 0으로 패했지만,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이 2대 0 완승을 거둬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br> <br> 지난달 전영오픈까지 4연속 국제대회 우승의 위업을 달성한 안세영은 허벅지 내전근 부상 여파로 직전 대회인 아시아선수권대회를 불참하고 회복에 전념했습니다.<br> <br> 안세영에게 배턴을 넘겨받은 남자 복식의 강민혁-기동주, 여자 복식의 김혜정-공희용이 연승을 챙겨 대표팀은 혼합 복식 결과와 관계없이 최종 승리를 확정했습니다.<br> <br> 대표팀은 모레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대만과 격돌합니다.<br> <br> (사진=신화,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주간전망대] 대전 연고 프로구단, 봄바람 타고 '상승세' 04-28 다음 유나이트, 28일 후즈팬 오피셜 테마 카페 오픈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