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후원받는 '엑셀' 출연 논란 심경 "조롱받을 이유 無"[전문] 작성일 04-28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SIJnwM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d916e743ec5bd4bcf0764bff288acff3279b546a960da9bc71537e6927bd47" dmcf-pid="b01HkDTN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서유리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tvnews/20250428193114792zqrz.jpg" data-org-width="570" dmcf-mid="zwNqTWph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tvnews/20250428193114792zq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서유리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f505d4638a50a64dbc1eb5cbdd85f6924d8953e0939dc4b8bf386804a63d9e" dmcf-pid="KptXEwyjC7"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서유리가 '엑셀 방송' 출연 논란에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2d4ff84cfeaf775b604a788839adb6d557bd7604860a856da9314c6832d673c" dmcf-pid="9UFZDrWAlu" dmcf-ptype="general">방송인 서유리는 2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며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구 아프리카TV)에서 '엑셀 방송' 콘텐츠에 출연한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20ec7067e4b69ab12a8e2a0121c0f01c39bd316034b6be1e73f64d761a70365" dmcf-pid="2u35wmYcSU" dmcf-ptype="general">앞서 서유리는 시청자 후원 순위를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콘텐츠인 '엑셀 방송'에 출연했다는 이유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비판의 대상이 됐던 바. 이에 서유리는 "엑셀을 하는 것이 그렇게 자랑스러울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압니다. 현실은 현실이니까요"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d14aed1cabb813ca61b8e1c85a4cdfd4fa3f789fc67e030e9aeafbbee0807061" dmcf-pid="V701rsGkSp"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를 함부로 비웃거나 조롱받을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라며 "저는 억울한 마음을 삼키며 누구보다 진심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핑계대지 않고 묵묵히 제 몫을 감당하고 있습니다"라며 욕 먹을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2b553b46d71026ed9c119992eca724c8de9eb0df94546c3e3f516b1c42bda56" dmcf-pid="fzptmOHES0" dmcf-ptype="general">또한 "어쩌면 세상이 쉽게 낙인을 찍고 쉽게 돌을 던지는 것쯤은 알고 있었어야 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믿고 싶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사람을 따뜻한 눈으로 봐주는 세상이 있다고"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a66225ce465487d55754dbf51ef27c1fe8788d68a1a79cfb7142efb4977822fc" dmcf-pid="4qUFsIXDy3" dmcf-ptype="general">끝으로 서유리는 "부디 가볍게 던진 말 한마디가 가벼이 쓴 한 글 줄이 누군가의 어떤 하루를, 어떤 마음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 한번쯤은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라며 "저는 오늘도 제 몫을 다하기 위해 버티고 있습니다. 조금만 따스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세요"라며 글을 마무리 했다. </p> <p contents-hash="4ca614ffe52c7987cf69fedc7564e13c9a27a0ba97ba48c404ca694c3d8c5aa6" dmcf-pid="8Bu3OCZwhF"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p> <p contents-hash="90ca1debe1206af425a8f9a69134b48cff9e01ef52c5ab36c9d2ab5fbbbcfda5" dmcf-pid="6b70Ih5rvt" dmcf-ptype="general">▼ 다음은 서유리 논란 심경 글 전문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6844097f4b4189f17103c9d95605a39eaa950bb1071e8ec29ad0ddde025af5" dmcf-pid="PKzpCl1m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서유리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tvnews/20250428193116360chrl.jpg" data-org-width="647" dmcf-mid="qumEPxNf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tvnews/20250428193116360ch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서유리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Q9qUhStsl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다니엘, 4년 만에 하차…성한빈 "부담 없다면 거짓말, 비주얼 놓치지 않을 것" ('WSWF') 04-28 다음 류경수 농장주 됐다…인생 새출발 (미지의 서울)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