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4년 만에 하차…성한빈 "부담 없다면 거짓말, 비주얼 놓치지 않을 것" ('WSWF') 작성일 04-2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R81F9HXm"> <div contents-hash="5cee0b0524a430ae888d386119036464cc760b22988f925d4ac72bdbccf6be66" dmcf-pid="4oe6t32X1r"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7481e0f2987f184657a316f1815dca5a648b288c8ac00af68b4115505e56eb" dmcf-pid="8gdPF0VZ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10asia/20250428193107250syju.jpg" data-org-width="1200" dmcf-mid="2IqSoaOJ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10asia/20250428193107250sy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edff2b439389daba8e625e1826aea65efa046673399d931b9ee222a9230d20" dmcf-pid="6aJQ3pf5GD" dmcf-ptype="general"> <br>2021년부터 '스트릿 우먼 파이터' MC로 활약해온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새롭게 발탁된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소감을 전했다. <br> <br>다음 달 27일(화) 첫 방송 되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는 Mnet 메가 히트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까지 총 5개국 국가대항전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br> <br>'월드 오브 스우파'를 이끌 MC로는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리더이자, 가요계 소문난 '춤꾼'으로 통하는 성한빈이 발탁돼 기대를 더 한다. 춤을 대하는 남다른 진정성은 물론, 다수의 MC 경험을 토대로 차곡차곡 진행 내공을 쌓아 활약이 기대되는 터.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b3a28f2777edeb2b631daf668388cea5d01a7e46305d81f61a2c14d1e2bcb" dmcf-pid="PNix0U41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10asia/20250428193108594ghlk.jpg" data-org-width="1200" dmcf-mid="VdU1rsGk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10asia/20250428193108594gh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엠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7d5b796c384ea1b8645a2d24ee71b5d11bb79f124e734327321a7c58c10c14" dmcf-pid="QR8KYH7vZk" dmcf-ptype="general"> <br>성한빈은 첫 방송을 앞두고 일문일답 인터뷰를 통해 "앞서 모든 시리즈 전부 재미있게 봤던 데다, 과거에 댄서 경험도 있기에 '월드 오브 스우파'는 저에게 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지금까지 출연하셨던 모든 댄서분의 영상을 다 챙겨 볼 정도로, 평소 춤에 대한 관심이 정말 크다. 한 명의 애청자로서, '월드 오브 스우파'의 MC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MC 합류에 대한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성한빈'이 '성한빈'하고 오면 되겠다"라는 말을 해줬다"라고 전하기도. <br> <br>'월드 오브 스우파'는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범접(BUMSUP), 모티브(MOTIV),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알에이치도쿄(RHTokyo), 로얄 패밀리(ROYAL FAMILY)까지 총 6크루의 초호화 글로벌 라인업을 꾸렸다. 성한빈은 차원이 다른 글로벌 6크루를 향한 자신의 '찐 리액션'이 관전 포인트라고 소개하며 "진행, 비주얼, 댄스 실력, 리액션 등 무엇 하나 놓치지 않은 MC로 기억되고 싶다"라는 바람을 밝혔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5ad18d28d2eec5c0f917e39963f8eb37cf981556052d9353ef6d41df86784cc0" dmcf-pid="xe69GXzTYc" dmcf-ptype="line"> <div contents-hash="1522d7dc9c93e03c27b38dfcfd25996a97a497b0ac240c7270fc5f1ac01ef626" dmcf-pid="yGSseJEQZA" dmcf-ptype="general"> <strong>▲ 다음은 성한빈과 나눈 일문일답</strong>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30f84b2e5f4fb62e238ad51d2ca8f1b0f479fe9dc1daed7dd5a7897131be84cc" dmcf-pid="WHvOdiDxtj" dmcf-ptype="line"> <div contents-hash="7875d8c0eb8a71d534d540fe903a6bfcb8204639fd94b3cb5dc74a9ac234f1e9" dmcf-pid="YXTIJnwMXN" dmcf-ptype="general"> <strong>Q. '월드 오브 스우파'에 출연하게 된 소감과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린다.</strong> <br> <br>앞서 모든 시리즈 전부 재미있게 봤던 데다, 제가 과거에 댄서 경험도 있기에 '월드 오브 스우파'는 저에게 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MC 자리에서도 부족함 없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차곡차곡 경험치를 쌓아가는 중이다. 공부도 많이 하고 연습도 많이 했기에, '월드 오브 스우파' MC 성한빈의 모습도 많이 기대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 <br> <br><strong>Q. 평소 '스우파' '스맨파' 등 스트릿 댄스 시리즈를 즐겨봤나?</strong> <br> <br>지금까지 출연하셨던 모든 댄서분의 영상을 다 챙겨 볼 정도로, 평소 춤에 대한 관심이 정말 크다. 실제로 모든 시리즈를 다 챙겨봤고, 이번 '월드 오브 스우파'까지 많이 사랑하게 될 것 같다. 한 명의 애청자로서, '월드 오브 스우파'의 MC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는 말씀드리고 싶다. <br> <br><strong>Q. 부담감도 만만치 않을 것 같다. 어떤 MC 되고 싶은지 나만의 추구미가 있다면?</strong> <br> <br>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그렇지만 그동안 모든 시리즈를 챙겨본 애청자로서, '시청자 관점에서 봤을 때, MC가 어떤 모습을 보여드려야 더 재미가 있을까'라는 고민이 자연스레 들더라. MC로서 해야 할 역할에 충실하되, 출연자분들이 최대의 기량을 발휘하실 수 있게 최상의 환경을 조성해 드려야겠다 싶었다. 그리고 또 덧붙이자면 '진행, 비주얼, 댄스 실력, 리액션' 등 무엇 하나 놓치지 않은 MC로 기억되고 싶다. <br> <br><strong>Q. 합류 소식을 듣고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이 어떤 응원을 보내줬는지도 궁금하다.</strong> <br> <br>제가 '나 이번에 뭘 하게 됐다, 뭘 맡게 됐다'라는 얘기를 굳이 하지 않아도, 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을 때마다 멤버들이 먼저 축하한다는 말을 해준다. 특히 이번에는 (박)건욱이가 "형이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을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성한빈'이 '성한빈'하고 오면 되겠다"라는 말을 해줬는데, 덕분에 더 파이팅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br> <br><strong>Q. 5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소개해 줄 수 있는 기대 포인트가 있다면?</strong> <br> <br>정말 다양한 댄서분들이 많이 출연하시는 만큼, 모든 팀의 개성도 다 다르다. 특히 팀 단체는 물론이지만, 개인 배틀에서도 그 역량을 십분 발휘하시는데, 이때 저의 찐 리액션이 나온다. 이것 또한 하나의 재미 포인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br> <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즌1도 미쳤는데…초호화 캐스팅+시즌2로 돌아온다는 한국 드라마 04-28 다음 서유리, 후원받는 '엑셀' 출연 논란 심경 "조롱받을 이유 無"[전문]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