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홍보하러 나왔어요?" 강예원, 연락없던 맞선남에 '섭섭함' 폭발 ('이젠 사랑할수 있을까') 작성일 04-28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D0ZT3I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70b4600cb5116204c0ce140f2e04562a6b208df3911618f3df319b0e62af8" dmcf-pid="z6wp5y0C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03314609qfmq.png" data-org-width="650" dmcf-mid="uDv2zF9H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03314609qfm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5c7054381a55b71464ae176234e0373190b6c95b420c5f4dad4e616f302a20" dmcf-pid="qPrU1WphC7"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강예원이 돌직구를 날렸다. </p> <p contents-hash="9328a402c0391a70ba3793b2e432fbcfcd9a40f382c0206701991bd9f378b1c4" dmcf-pid="BQmutYUlCu"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N 스토리 채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강예원이 소개팅 남자에게 직설적인 질문을 던져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ce9fd8f68c453a3cb5bdfc4108997ecaaae1e204fdf46a526671ee92e111178" dmcf-pid="bxs7FGuSSU" dmcf-ptype="general">이날 강예원은 한의사 공덕현과의 만남에서 연락이 뜸했던 것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고, 이에 대해 "연락이 없어서 한의원 홍보하러 나온 건지 궁금하다"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강예원은 "유튜버 아닌가 싶었다"고도 덧붙이며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2f6642106e18cb2b518da2a17dbc06004f1e499b088aa3a8ca7a560a7e91f00" dmcf-pid="KMOz3H7vhp" dmcf-ptype="general">공덕현은 이에 대해 "병원 관련 이야기는 다 모자이크 해달라"며 "정체가 알려지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강예원은 "그건 아니고, 진정성을 원한다"며, 공덕현의 진지한 태도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9c060827ac2c1f914a4dd948ae7a7dea4b3525a4cdeee4ade47939bb04d5b35" dmcf-pid="9RIq0XzTW0" dmcf-ptype="general">그러자 공덕현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예원씨와의 인연 때문이다"며 "방송을 통해서 어떤 목적이 있어서 나온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88561c823a4fb6604c2e3d21f07549595385501e6b22bd2f33ce25e85727a9d" dmcf-pid="2AXQVzP3T3"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이에 안심하며 "진짜 홍보가 아닌 것 같고, 진정성을 느꼈다"고 고백하며 "이건 제가 오해했더라, 다행이다. 진정성 없으면 안 된다. 착하고 좋은 사람이다"라고 공덕현을 평가했다.</p> <p contents-hash="1b0b3b7c86e8942c83e825d2a7323d363b1c1c8be8124fc021a8a34d0c1622e0" dmcf-pid="VcZxfqQ0TF" dmcf-ptype="general">강예원의 직설적인 질문은 방송을 통해 솔직하고 투명한 관계를 중요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예원, ‘연락 두절’ 한의사 공덕현 진심 의심…“나에 대한 관심 있나” (‘이젠 사랑’) 04-28 다음 과기정통부, 전북도·익산시와 홀로그램 기업 맞춤형 지원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