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연락 두절’ 한의사 공덕현 진심 의심…“나에 대한 관심 있나” (‘이젠 사랑’) 작성일 04-2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Mgd6o9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2194c290bb00ca064484520c0d1613450bf8b9bf6d6ea2352ef09d26164f32" dmcf-pid="tKRaJPg2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사진 I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today/20250428203312140gzjh.jpg" data-org-width="700" dmcf-mid="5crvOkSg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today/20250428203312140gz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사진 I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2679734c74c5357e1b62eb7b80c157f2c6927f7ae29d388897b32ea62d7435" dmcf-pid="F9eNiQaVHB" dmcf-ptype="general"> 배우 강예원이 한의사 공덕현의 진심을 의심했다. </div> <p contents-hash="7f07c8e246e92722d405449c58bd890ce469e9af553e9670612f86e79f160c9e" dmcf-pid="32djnxNftq"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두 번째 맞선남인 공덕현과 만난 강예원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79874b18987e8472ac06bd4f366f9f5f843847d8c44918fa9e5e2894d5b0d7f" dmcf-pid="0VJALMj4Yz" dmcf-ptype="general">이날 강예원은 “공덕현이 ‘나에게 관심이 있어서 나온 게 맞나’라는 의심이 들었다”며 공덕현의 진심을 의심했다. 이어 “첫 번째 맞선남인 김상훈은 친구처럼 편하게 자주 안부도 물어봐서 감사한 부분이 있었다. 반면 공덕현은 김상훈처럼 친근하게 연락을 하지는 않아서 이 사람 뭐지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35148462ffa5b0bf0c7db47e9b2ab50741f2fa39152f33c697dc23d7825010" dmcf-pid="pficoRA8t7"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공덕현이) 처음에는 평범하게 안부 문자를 보내다가 갑자기 한강에 가자고 하더라.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좀 당황스러웠다”며 데이트를 거절한 이후 연락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 번 더 보고 판단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오해를 풀기 위해 공덕현이 일하는 한의원을 찾아갔다.</p> <p contents-hash="e87dfcdfd77780cd0bbf4677cb7fc86db1263112db22f8a80a3ab80cbb6113b8" dmcf-pid="U4nkgec6Zu"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영, 아들 공중도덕 논란에 사과... “제 생각이 너무 짧았습니다” 04-28 다음 "한의원 홍보하러 나왔어요?" 강예원, 연락없던 맞선남에 '섭섭함' 폭발 ('이젠 사랑할수 있을까')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