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이라 긴장했지만‥세계 1위답게 해야죠" 작성일 04-28 103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부상 복귀전에서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br><br>세계혼합단체선수권에서 대표팀의 2연승을 이끌었습니다.<br><br>손장훈 기자입니다.<br><br>◀ 리포트 ▶<br><br>캐나다와의 조별리그 2차전을 부상 복귀전으로 택한 안세영.<br><br>한 달여 만의 실전 무대인 탓에 완벽한 컨디션은 아니었습니다.<br><br>세계 랭킹 21위 미셸 리에 예상 밖으로 고전했습니다.<br><br>[박주봉/배드민턴 대표팀 감독]<br>"너도 열심히 뛰어야 된다고 쉽게 쉽게 포인트 따려고 (하지 말고)"<br><br>그래도 대세에 지장은 없었습니다.<br><br>1세트를 5점 차로 따낸 데 이어, 2세트에선 상대가 꼼짝할 수 없는 절묘한 헤어핀에…<br><br>"이건 방법이 없네요. 정말 놀랍습니다."<br><br>동물적인 반사 신경까지 뽐냈습니다.<br><br>막판 듀스 접전을 펼치면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범실을 이끌어내 55분간의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br><br>[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br>"많이 쉬었다 보니까 경기력도 아직 안 올라와 있는 것 같아서 또 개인전이랑 다르게 긴장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세계랭킹 1위답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br>안세영의 활약을 앞세운 대표팀은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습니다.<br><br>MBC뉴스 손장훈입니다.<br><br>영상편집: 김민호<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부부 한 달 월급=200만원" 이수근, 낭만 빠진 男에 현실 조언[물어보살] 04-28 다음 강원체중 태권도, 전국 연맹회장기 '종합우승' 위업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