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월급줄게" 외친 한의사 공덕현 최종선택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작성일 04-2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2tfqQ0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d8c7e0beb8acb12cc190c98ed8dd26983db28c42096de2205bbdb6b9ffb2b8" dmcf-pid="UOVF4Bxp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11333158yafb.jpg" data-org-width="650" dmcf-mid="02ljvsGk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11333158yaf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4c57996beb6268c6e80a1ba3f4e7e4510c3f8a114148b69be7ce160a082b4e" dmcf-pid="uEqHbpf5hK"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강예원이 한의사 공덕현을 선택햇다. </p> <p contents-hash="1a3a1f9c5f75040138ea7913751c3974981247fb443065940f64cddd999e3902" dmcf-pid="7DBXKU41hb"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N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강예원이 최종 선택을 내려 큰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130cc942ff3518ec6688eaac8d7c3b022e6c84ca017b8abf3f835c1b9cdae25" dmcf-pid="zwbZ9u8tCB" dmcf-ptype="general">이날 강예원은 연애에 대한 생각을 묻자 “6년, 1년 사귀는 건 2~30대에 끝났다”며 이제는 가벼운 연애보다는 진지한 관계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에게 설렌 적 있나”라는 질문을 던지며 공덕현에게 진지하게 물어봤고, 공덕현은 “생각해보니 전혀 설렌 적 없어, 지금 설렌다”고 고백, 강예원은 이를 듣고 심쿵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0de0db8dd809860342eec21e30970c358bf08959612baa37341e61c8c1f2129" dmcf-pid="qrK5276Flq" dmcf-ptype="general">그러나 강예원은 공덕현이 ‘결혼하면 월급을 준다’는 말에 대해 궁금해하며 “월급쟁이 꿈이라 의지되긴 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서로 의지하고 기댈 수 있다면 땡큐다”며 설렘을 드러낸 강예원은 공덕현의 진심과 듬직한 모습에 더욱 마음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30299aaf1ab9e4adcb91454bb084c13946c0fe208cac1b5f741f1bfcda3ce94" dmcf-pid="Bm91VzP3Cz"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의 순간, 강예원은 한의사 공덕현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듬직함이 느껴졌다”면서 “있는 그대로 사랑해줄 수 있는 꿈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연예인에 대한 편견이 없는 공덕현의 진지함에 호감을 보이며, 공덕현을 최종적으로 선택했다.</p> <p contents-hash="1943d9d34360f91466ef7f46b0d5952f1cdc193c0ea11c87967b633c97eb8deb" dmcf-pid="bs2tfqQ0v7" dmcf-ptype="general">강예원의 선택은 진지함과 듬직함, 그리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관계에 대한 바람이 담긴 결정을 의미하며, 이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서연 “‘독전’ 끝으로 은퇴 결심..소속사 부도로 돈 못 받기도”(4인용식탁)[종합] 04-28 다음 천정명, 변호사 이유진과 열린 결말…"좋은 친구 될 수 있을 것"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