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독전’ 끝으로 은퇴 결심..소속사 부도로 돈 못 받기도”(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04-2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QBSmYc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a2982112848b416d413bff04c90b8e45f555d552e2cb2d3992e81d07888b69" dmcf-pid="pwxbvsGk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11138792ehqe.jpg" data-org-width="530" dmcf-mid="25ppP9e7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11138792ehq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a7128e1ec3958e341eda762fb1aac8eb2c03a7ebf961d3b893360686cfd851" dmcf-pid="UFsabpf5Wq"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진서연이 '독전' 캐스팅 비화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0565f424a9e14c44a24ae61454754ee47cfeb81401ed4e9a1b04e84d9db8de55" dmcf-pid="u3ONKU41Wz"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배우 진서연이 출연, 절친인 배우 음문석과 수영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c52bfb745ac80493b1ffb432415742ea1776b783ae5315a4304caed5b1fdb433" dmcf-pid="70Ij9u8th7"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딸 셋에 둘째였다. 부모님이 맞벌이라 내가 온 가족을 케어했다. 엄마 쉬게 하고 싶었다. 언니 운동 끝나고 오면 빨래 돌리고 언니 라면 끓여서 밥 먹이고 누우면 마사지 다 해준다. 동생 오면 무용 가방 다 정리하고 밥 줬다. 아빠 오면 또 밥 주고. 우리 엄마가 기억할지는 모르겠다”라고 어린 시절을 힘들게 보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d9f9487b073904e25c021d0eff908936ed3ae12992ab75f8c5218e8f12d1ab" dmcf-pid="zpCA276FWu" dmcf-ptype="general">이어 “엄청 내성적이었다. 친구도 없었다. 초등학교는 거의 학교를 못 다녔다. 말을 못 했을 정도다. 말을 못 하는 직업만 찾았다. 장래희망에 수녀, 청소 도우미를 적었다. 그러다가 모델을 생각했다. 업체와 직접 조율을 해야 하니 말을 하게 됐다. 그러다 보니 광고가 들어왔다. 짧게 연기를 하게 되니 재밌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9624ce8290a85538988c3765bd49063741d94c8f402760dcc23f3407453c9d" dmcf-pid="qUhcVzP3WU"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독전’을 15년차에 찍었다고 밝혔다. 진서연은 “그전에는 눈에 띄는 활동이 없었다. 소속사가 다 부도가 났다. 얼마나 힘들었겠냐. 광고 12개 찍은 거 돈 하나도 못 받고 부도났다. 돈이 얼마겠냐”라며 데뷔 후 크게 고생을 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7d7febdc267accae79aae8001de5db3cb578bdcffdcac9ac43f423f0e1ec47" dmcf-pid="BulkfqQ0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11139052wapl.jpg" data-org-width="530" dmcf-mid="V3QQcLrR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11139052wa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c4941e8343d703f7b2cd0bc47b7fad1b1258fbc7db04aef474c9d64820893b" dmcf-pid="b7SE4Bxpy0"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독전’ 오디션 볼 때 이것만 하고 은퇴하겠다고 했다. 원래 대본이 진짜 셌다. 진짜로 은퇴를 생각할 정도로 셌다. ‘어차피 이거 하고 안 할 거니까’ 하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dda1e9144726aa233b22e39cddc18ceef68ecade39c9ca0b994097e23222aa" dmcf-pid="KzvD8bMUy3" dmcf-ptype="general">이어 “첫 장면에 입은 옷이랑 귀걸이 다 내 것이다. 그렇게 하고 오디션을 보러 갔다. 그때 깜짝 놀라시더라. ‘보령’ 캐릭터를 애정하셨는데 ‘섹시하지 말 것, 요염 떨지 말 것, 카리스마가 있을 것, 무서울 정도로 징그러울 것’ (이라는 가이드를 가지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aab180dc38d35ec267fbe5cbb41b198d7a5e1911d047eb33be734d16cc4947" dmcf-pid="9ZDn7tKGlF"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오디션에서 어려운 요가 동작을 춤이라고 보여드렸다. 그게 위협적으로 느껴졌나 보더라. 바로 캐스팅이 됐다. 1년을 찾았다더라. 외국 배우 가려고 하던 찰나에 서연 씨가 나타났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25wLzF9HWt"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d50fc8910330ba6d17aa3828b35e764404f432f130006c39f31dba4ab6ae1e9d" dmcf-pid="V1roq32Xh1"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재덕, 350억 당첨금 수령 위해 은행 방문했다가 '복권 주인' 손창민 만나 ('대운') 04-28 다음 강예원, "월급줄게" 외친 한의사 공덕현 최종선택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