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함은정, 子 유괴→피 묻은 장난감에 실신…박윤재·이가령 불륜 [종합] 작성일 04-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o9LMj4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ad4431cdfdfb8e6e407e7afffd43444fdd8f405450ff5b62e8148a4ab3d081" dmcf-pid="yFts1Wph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today/20250428210811602wjuo.jpg" data-org-width="600" dmcf-mid="Q141fqQ0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today/20250428210811602wj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00915ca4b017284b21208865df4df8569c5712a7e49e652935df63e2f08b22" dmcf-pid="W3FOtYUl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박윤재가 이가령과 바람을 피우는 사이, 함은정의 아들이 납치됐다.</p> <p contents-hash="08a084d753c836f45826a97b21b6faea45779e425850e8f2b633f234a935ee4e" dmcf-pid="Y03IFGuSCq" dmcf-ptype="general">28일 첫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에는 강재인(함은정)이 복수심에 불타게 된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b7ed521a1ef4454acb474ed4f96470067c26e58ea59256d2925666fac56ec1f" dmcf-pid="GsmerjCnvz" dmcf-ptype="general">이날 "너희 두 사람, 내가 반드시 파멸로 이끌 거야"라며 누군가를 향해 복수심을 불태우는 강재인의 모습으로 시작됐다.</p> <p contents-hash="f6189761c129b30d64f042f87425e94bbe1e15af934972c9d7b923a376eb57ec" dmcf-pid="HOsdmAhLv7" dmcf-ptype="general">이어진 장면에서 강재인은 이른 아침부터 출근하는 남편 황기찬(박윤재)을 배웅했다. 두 사람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과 멘트로 신혼 같은 설렘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f44cf4bde74d281d0e17799ed5e12a73dc9d3a8ff58ddb950e5527642fc349a" dmcf-pid="XIOJscloWu"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재인의 엄마 최자영(이상숙)은 황기찬에게 애정을 쏟는 딸을 못마땅해 했다. 그는 강재인에게 "너무 사랑 주지 마라. 주제도 모르게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3d5e9a5d0d86b6871cb0f081f97869714bc51ef2a4776ea19ad1db9a9392ab1" dmcf-pid="ZCIiOkSgTU" dmcf-ptype="general">강재인은 아들이 있었으며, 시어머니인 노숙자(이보희), 그의 딸 황나라(전혜지)와도 함께 미술관을 갈 만큼 가까운 사이였다. 그는 르네의 작품을 보고 "다양한 해석이 있는데 영어로는 '러버스' 사랑하는 연인이란 뜻도 있지만 잠만 자는 사이, 불륜이란 말도 있어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f0a109b5d4bafc9020b258f7ee89899a71707b44fe079b5c4ca75b4fb8b6696" dmcf-pid="5hCnIEvaTp" dmcf-ptype="general">강재인이 그림에 대해 설명하는 그 시각, 황기찬은 강세리(이가령)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다. 강재인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p> <p contents-hash="9f95e83e73bdba8502f50f843b24486a264bf6f8336b5afc2732c083b3dec52c" dmcf-pid="1lhLCDTNv0" dmcf-ptype="general">한편 강재인의 아들 은호가 유괴를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유괴범은 "은호 보고 싶지 않으세요? 지금 같이 있습니다. 은호를 다시 보고 싶으면 신고는 안 하셔야 할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라며 협박했다. 또한 그는 20억 원을 요구해왔다.</p> <p contents-hash="02c20900c0a79cb009c70ec96f1b9f14b0d54e2b749bb9c912dbe4363df4fa9a" dmcf-pid="tSlohwyjS3" dmcf-ptype="general">강재인의 아버지이자 YL그룹 회장 강규철(남경읍)은 "경찰총장하고 연락했어. 담당 형사가 곧 올 거야"라고 말했다. 그는 "유괴되고 48시간이 중요하대. 시간이 늦으면 늦어질수록 위험해진다니까. 비밀리에 움직이기로 했으니 믿어보자"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c8b1fcee62e4de17db4e6eebabd93a4c88b3e12a04811eee7d6e41af5b6f4f3" dmcf-pid="FvSglrWAyF" dmcf-ptype="general">경찰에 신고했다는 걸 알게 된 유괴범은 "약속을 어기시면 어떻게 합니까? 은호가 보고 싶다면서 왜 신고를 했습니까? 신고하면 안 된다고 했을 텐데요. 영영 안 보고 싶습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강재인은 "잘못했어요! 제발 우리 은호 좀 살려주세요"라며 울부짖었다.</p> <p contents-hash="f77ba89597e0ac4f4215b1cd25dc35894e680179f47dafc04ecb75f96cd7b92a" dmcf-pid="3TvaSmYclt" dmcf-ptype="general">황기찬은 "나 같은 놈이 무슨 아빠야. 자격 없어"라며 자책했다. 강세리는 "아니. 당신 충분히 아빠 자격 있어. 당신이 은호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데. 아무 일 없을 거야. 자책하지 마"라며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9afbf28597f59cf4a141f64ec095cd1fb4f02a4cbb5145ef65e1e2e2eb111790" dmcf-pid="0yTNvsGkT1"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강재인은 피 묻은 은호의 장난감을 전달받고 실신했다. 황기찬과 강세리가 차에서 키스를 하는 장면을 끝으로 1회가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57c2dcd9c37bdb22772ed82d8c074ccad1c1a50d925da4f4a9fdd9f6fa5a177d" dmcf-pid="pWyjTOHES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심 털렸으면 공인인증서 빼간다?…핵심의혹 팩트체크! 04-28 다음 "내맘에 쏙 들어" 은가은 母, 박현호 보자마자 포옹..결혼식 본식 공개('신랑수업')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