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에 쏙 들어" 은가은 母, 박현호 보자마자 포옹..결혼식 본식 공개('신랑수업') 작성일 04-2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nEGl1m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514406455f03432bb248fcd017bb7eb46b393a60f16721016b1046686b1863" dmcf-pid="udLDHSts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tvnews/20250428210832319lixn.jpg" data-org-width="774" dmcf-mid="pmVerjCn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tvnews/20250428210832319li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6b84615e492b13ad4080d4c85d4616bb4e02c662754c35828339db392b1fd0" dmcf-pid="7JowXvFOy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신랑수업’ 박현호-은가은이 결혼식 D-DAY 현장을 전격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33df023f0d43e2916b7cc49b70b9cd32043fc484aa5a5bf8300c35cdc477e5d6" dmcf-pid="zigrZT3Ilb" dmcf-ptype="general">30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61회에서는 박현호-은가은이 결혼식을 준비하는 전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cf53991ed4d4e0e8a85072afffc20bffa178b27e6b259887d73c85944488b6be" dmcf-pid="qnam5y0CWB" dmcf-ptype="general">이날 은박 부부는 이름 아침부터 리얼한 ‘민낯’으로 결혼식 당일을 맞이한다. 박현호는 “안 피곤하냐?”라고 은가은의 컨디션을 묻고, 은가은은 “잠을 하나도 못 잤다. 죽겠다”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잠시 후, 두 사람은 한 호텔에 들어서는데, 알고 보니 김해에서 미리 올라온 은가은의 어머니를 이 호텔에 모신 것. 두 사람은 어머니와 인사한 뒤 아침 도시락을 건네고, 은가은의 어머니는 “우리 사위~”라면서 박현호를 다정하게 끌어안는다. 그러자 은가은은 “누가 보면 아들인 줄 알겠네~”라며 흐뭇하게 웃는다. </p> <p contents-hash="9bb51046f212a4a45132f9cc2d8aab8207cf13af2a1aff166538edb30a3819fe" dmcf-pid="BLNs1Wphvq" dmcf-ptype="general">훈훈한 인사 후, 박현호는 다른 곳에서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떠나고, 은가은 모녀는 호텔 방에서 차례로 메이크업을 받는다. 그러던 중 은가은은 어머니에게 “(박현호가) 나 처음 만났을 때부터 결혼하자고 했다. 내 얼굴에 ‘박현호 여자’라고 써 있다면서”라고 한결같았던 박현호의 뚝심을 자랑한다. 어머니는 “내 맘에 쏙 든다”며 고개를 끄덕이고, 은가은은 “(박현호가) 엄마를 처음 만나고 온 뒤, 계속 우는 거다.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이제 내게 어머니가 한 분 더 생긴 만큼 지켜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눈물이 났다’고 하더라”고 떠올린다. 사위의 애틋한 효심을 전해들은 은가은의 어머니는 “(이 정도면) 현호가 전생에 내 아들이었나?”라며 운명론을 제기해 은가은을 빵 터지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478391233544e8a2300b986237aec8c6022b20cb6f35ba373b318a657a92d5c2" dmcf-pid="bojOtYUlWz"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 속, 은가은은 어머니에게 “오늘은 울지 말자”며 “우는 사람은 벌금내기다~”라고 약속한다. 하지만 은가은의 어머니는 “내가 표현을 안 하지만, 네가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 걸 안다”며 눈물을 글썽인다. 은가은은 다시 어머니에게 “걱정 마, 잘 살게”라고 다짐하면서 눈물을 닦아준다. </p> <p contents-hash="40ab7510ee2f822056d2815fb68cb7bb4f1adb783b77cc463bdeaf9687b03131" dmcf-pid="KgAIFGuSh7" dmcf-ptype="general">과연 은가은 모녀가 이날 약속한 것처럼 눈물을 흘리지 않고 결혼식을 잘 마칠 수 있을지는 30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6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9acC3H7vS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왕의 집' 함은정, 子 유괴→피 묻은 장난감에 실신…박윤재·이가령 불륜 [종합] 04-28 다음 청바지 한 벌에 담긴 ‘의류 노동자들의 꿈’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