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스트레스→안압으로 한쪽 눈 안 보여”..'절친' 음문석, 눈물 콧물 오열(4인용식탁) 작성일 04-2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Zdhwyj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94689d1c9ed5fbf33c7fe8e5eeb767d18902305bcf66c6040a0719bf9fce43" dmcf-pid="PA5JlrWA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15146660ckki.jpg" data-org-width="530" dmcf-mid="8DJGfqQ0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215146660ckk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ed0e72d2eefbcf3082e0ee18b2ddac36289b8dac965bc0afb626f4325da5eb" dmcf-pid="Qc1iSmYcha"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진서연이 안압으로 인해 눈이 안 보일 뻔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565f424a9e14c44a24ae61454754ee47cfeb81401ed4e9a1b04e84d9db8de55" dmcf-pid="xktnvsGkhg"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배우 진서연이 출연, 절친인 배우 음문석과 수영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c2f8f5bdc9a49a7fba4e5353831aef298d5a14bb4605f33d26f0fad15a9360ea" dmcf-pid="y7o5P9e7To"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연예인 친구가 잘 없는데 진짜 찐친이다. ‘본 대로 말하라’에서 같이 했다. 승수 오빠는 20년 전부터 저의 모든 걸 알고 있는 저의 선배이자 찐친 오빠이다. 수영이는 동생이지만 인생 선배 같은 친구다. 남자 드라마에 유일하게 여자가 둘뿐이라 돈독하게 지냈다”라고 말했다. 수영은 진서연에 대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넌 잘 할 수 있어’라고 해주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bd38c80528a11940bc296889ffce3f0f08aa16fd55d4a5e60835284ea5c725" dmcf-pid="Wzg1Q2dzSL"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문석이는 ‘열혈사제’ 보고 홀딱 반했다. 시골 친구 같다”라고 말했고 음문석은 “제가 진짜 남자 사람 친구처럼. 고맙고 많이 배우고 싶은 친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388a1dc35b0f40a378bf2c374d9a8b62c1642e59035a0b874d0a51681a76f4" dmcf-pid="YqatxVJqyn"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나 예전에 안압으로 눈앞이 안 보인다고 했을 때 음문석이 울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렇다고 했더니 문석이 그때부터 ‘아프지 마’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0bc17a607b9b24ac96813f886e77d131d5508db6ea30cd852a90fd9bfaf96a" dmcf-pid="GBNFMfiBTi" dmcf-ptype="general">음문석은 “그 과정을 몰랐다는 게 미안하더라. 알았으면 내가 한 마디라도 (해줬을 텐데)”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수영은 음문석이 오열했던 영상을 증거로 꺼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Hbj3R4nbTJ"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7d3df41a01ef12e0c8aace695e8017eb1232eab5be20dacc84b0eaf8c8d5e25f" dmcf-pid="XA5JlrWAld"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강예원, 홍보 의심 지우고 한의사 공덕현 최종 선택…“듬직한 부분 있어” (‘이젠 사랑’) 04-28 다음 진서연 "남편 보고 결혼상대란 촉이 와...교제 3개월 만 혼인신고" ('4인용')[종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