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강예원, 홍보 의심 지우고 한의사 공덕현 최종 선택…“듬직한 부분 있어” (‘이젠 사랑’) 작성일 04-2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6VKU41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b95669c35ece2f267432b4b8724fe2f60582b9e92eb047223ac0f0b883637b" dmcf-pid="qpPf9u8t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사진 I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today/20250428215107745vlyj.jpg" data-org-width="700" dmcf-mid="3yCvbpf5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today/20250428215107745vl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사진 I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5de319da69954e4ad10063f191933e34b3fc7ae80758bd136a80f3cf2a78be" dmcf-pid="BtfKq32X1E" dmcf-ptype="general"> 배우 강예원이 한의사 공덕현을 최종 선택했다. </div> <p contents-hash="f6a3d5deffa636839fd2eda1318789b3c99ba0c8273ffc6c5f064a37112c2670" dmcf-pid="bF49B0VZYk"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강예원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f3d99c749aa7d2349a86fa4756ec0da4074b715439cbc4951d66ea702c93912" dmcf-pid="K382bpf5tc" dmcf-ptype="general">이날 강예원은 “공덕현이 ‘나에게 관심이 있어서 나온 게 맞나’라는 의심이 들었다. 첫 번째 맞선남인 김상훈은 친구처럼 편하게 자주 안부도 물어봐서 감사한 부분이 있었다. 반면 공덕현은 김상훈처럼 친근하게 연락을 하지는 않아서 이 사람 뭐지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9426285e29c320970a49b7b7714b11d92e4edb98651e30f1e38cce0dd0b445" dmcf-pid="906VKU41XA"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공덕현의 진심을 확인하기 위해 그가 일하는 한의원을 찾았다. 지난 만남 이후 처음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은 안부 인사를 나눈 뒤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10e6f8b14e413cb4c6fded0acdeec29808b35dc1bf228013638974215bb998c2" dmcf-pid="2pPf9u8tGj"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궁금한 게 나에게 연락하다가 중간에 안 하다가 만나기 직전에 연락하지 않았냐. 나는 그게 진정성 없어 보였다”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 뒤로 연락도 없었으면서 무슨 한강 같은. 아무 연락 없던 게 신뢰도가 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공덕현은 “말만 하고 그런 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f8f922479fc633fa07fec341b16281edb43211047df591a001cc8e5259c03a27" dmcf-pid="VUQ4276FGN" dmcf-ptype="general">강예원과 공덕현은 술잔을 기울이며 저녁 데이트를 했다. 공덕현이 “오늘 한잔해야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냐”고 묻자 강예원은 “나를 보여주고 싶은데 너무 수줍어만 해서 술 마시고 용기를 찾고 싶었다. 내 진짜를 다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b4a20d1a843e2bb2139d7ced163f7586ee9115cca57141ea5f4fccc04b8402" dmcf-pid="fux8VzP3Za" dmcf-ptype="general">공덕현의 진심을 의심했던 강예원은 “내가 진짜 좋은 건지, 한의원 홍보하러 나온 건지 진짜 궁금하다. ‘한의원 홍보하러 나온 거 아냐?’, ‘유튜버 아냐?’라고 계속 생각했다”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공덕현은 “병원 관련된 이야기는 모자이크 처리해 달라. 정체를 알 수 없게 부탁한다”고 진정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242bfb7ade3b0a3324368ca4d1d31db428e326c58e1393b6c464adeadd35925" dmcf-pid="47M6fqQ0Hg" dmcf-ptype="general">공덕현은 “진지한 만남을 위해 나온 거다. 강예원을 처음 보고 가졌던 호감은 다 진심이었다. 방송용으로 하지 않았다. 강예원이라 나온 거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강예원은 “목적이 있는 느낌은 아니었다. 내가 좀 오해한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86c2aa480ed693e33d3c2372ddfd2403dbc996b6dbfabdaa3f9e4898b44481e" dmcf-pid="8zRP4BxpHo" dmcf-ptype="general">김상훈, 공덕현과 애프터 데이트를 마친 강예원은 “마음이 어느 정도 기울어진 것 같다”고 알렸다. 이후 강예원은 공덕현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3aa965e14c296abecb4b098609e4fa7ec77e2e68aebdb9798b445a7c9f35f12d" dmcf-pid="6qeQ8bMUGL"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여자로서 느끼는 듬직한 부분이 있었다. 내 모습 그대로를 예쁘게 봐주는 게 너무 좋지 않냐.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모르게 그런 건데 공덕현과 함께할 때 내 스스로가 조금 열린 것 같아서 나다운 모습을 보여준 느낌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PalOrjCn1n"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정명, 변호사 이유진과 열린 결말…“만나다 보면 좋은 쪽으로 발전할 수도” (‘이젠 사랑’) 04-28 다음 진서연 “스트레스→안압으로 한쪽 눈 안 보여”..'절친' 음문석, 눈물 콧물 오열(4인용식탁)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