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시즌 첫 메이저대회 연장 접전 끝 아쉬운 준우승 작성일 04-28 111 목록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로 펼쳐진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김효주 선수가 연장 접전 끝에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김효주는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7언더파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습니다.<br><br>무려 5명이 치른 연장전 첫 번째 홀에서 김효주가 파를 기록한 반면, 일본의 사이고 마오가 버디를 잡아내며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김효주는 지난달 말 포드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올해에만 네 번이나 '톱10'을 달성하며 올 시즌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br><br>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며 첫 메이저 우승에 도전했던 유해란은 마지막 날 4타를 잃어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br><br>고진영이 유해란과 함께 공동 6위, 최혜진이 4언더파 공동 9위에 올라 우리나라 선수 4명이 톱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파죽의 3연승' 창원 LG, 11년 만에 챔프전 진출 04-28 다음 서채현,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금메달...스피드 정지민은 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