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의 3연승' 창원 LG, 11년 만에 챔프전 진출 작성일 04-28 106 목록 프로농구 창원 LG가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76 대 74로 꺾고 파죽의 3연승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br><br>접전을 이어가던 LG는 경기 종료 3.5초를 남기고 외국인 선수 마레이가 양준석의 절묘한 패스를 결승 골로 연결하며 극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br><br>LG는 양준석이 17점에 7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마레이는 16점에 17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br>조상현 감독은 조동현 감독과의 '쌍둥이 형제' 대결을 승리로 이끌고 LG를 11년 만에 챔피언결정전 무대로 올려놨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흔들리는 LG· 파죽지세 2위권...운명의 9연전, 선두권 판도 바꿀까? 04-28 다음 김효주, LPGA 시즌 첫 메이저대회 연장 접전 끝 아쉬운 준우승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