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시즌 베스트 7에 삼척시청 박새영·전지연 작성일 04-29 1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 세이브 291회 정규리그 1위<br>전, 윙득점 32골 1위 등 맹활약</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4/29/0000118651_001_20250429000738408.jpg" alt="" /><em class="img_desc">▲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024-2025시즌 베스트 7에 선정된 삼척시청 박새영(사진 가운데)과 전지연(오른쪽 세번째).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div>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리그가 삼척시청의 준우승으로 마무리 된 가운데 준우승의 주역인 골키퍼 박새영과 라이트윙 전지연이 올 시즌 베스트 7에 선정됐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28일 시즌 베스트 7에 삼척시청의 박새영과 전지연을 포함해 명단을 발표했다.<br><br>박새영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세이브 291회로 리그 1위를 기록했으며 방어율 역시 39.38%로 리그 2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활약을 인정 받아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활약은 포스트 시즌에서도 이어져 세이브 35회, 방어율 34.65%를 기록했다.<br><br>전지연 또한 정규리그 32골의 윙득점을 기록하며 리그 1위를 기록했고 속공득점 역시 18골로 리그 3위에 랭크됐다. 포스트 시즌에서도 6골을 득점하며 활약했다. 김정호 기자<br><br>#박새영 #전지연 #핸드볼 #H리그 #베스트<br><br> 관련자료 이전 유심 교체로 '2차 피해' 막는다지만…SKT 대응 미흡에 불안 '여전' 04-29 다음 도체육회 여자 기계체조 선수 3인방 국대 선발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