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최민식 동그래져, 살 빼고 오면 멜로 해준다고” (짠한형) 작성일 04-2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jPrU41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4ed7ffd624c4418411cb47c450c2a052b835a9cd7746543815e282ff87fdc" dmcf-pid="4uAQmu8t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60625311zlal.jpg" data-org-width="600" dmcf-mid="VcAQmu8t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60625311zl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d6d89f15bd7384a3138eee350cbfa897391e510911c4ba55bec76262d8ba0b" dmcf-pid="87cxs76FS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eb92a1a32afbca13ee992f2e6d15b4d8aafd83225eda4a2ae33eba76f78550a" dmcf-pid="6zkMOzP3SJ" dmcf-ptype="general">이혜영이 자신과 멜로 연기를 원하는 최민식에게 농담으로 응수했다. </p> <p contents-hash="5ea5f5b7e0944eeaff0af28d733bcc989a5151ab8fd5bece0166277a936efd33" dmcf-pid="PJHr3JEQld" dmcf-ptype="general">4월 28일 공개된 신동엽 개인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영화 ‘파과’ 이혜영, 김성철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2a4dd777c475b6c303fd8de439a51903beb2038c2e30e8f80425b85d2b652e1" dmcf-pid="QiXm0iDxve"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영화 ‘파과’에 대해 “죽고 죽이는 킬러 느낌이라 ‘파과’ 원작 소설을 보면 알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조각 역할을 할 수 있는 게 이혜영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대입하며 보니 매일 행복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e0ba9b0ca6aec8104f01de7ea3024923570a5a6ae6a771465fda2ea85404ee2" dmcf-pid="xnZspnwMyR"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성철이 같은 배우를 만나서. 저는 옛날에 배우 시작할 때 상대역이 없었다. 늘 혼자였다. 정부 역할이나 남의 남자를 빼앗았다. 남자의 상대적 존재였다. 그런 시절이었다. 성철이 같은 상대역을 만나서 너무 고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002209d53e6c9d66f3005e6c4048ebfb7d22baae24574cf5e36eba504f21dab" dmcf-pid="y5i9j5BWyM" dmcf-ptype="general">정호철이 “멜로 연기는 잘 안 하시지 않냐”고 묻자 이혜영은 “그런 느끼한 단어 쓰지 마세요”라며 선을 그었고 한석규가 멜로 상대로 원했다는 말에 “저는 아니라고 전해주세요”라며 거부했다. </p> <p contents-hash="d4b40fb3c8ed1ad4f00740355ec992b8f10ab9fdddc468db18a63b01a64a8f3d" dmcf-pid="W1n2A1bYTx" dmcf-ptype="general">최민식도 멜로 상대로 이혜영을 원했고, 이혜영은 “이야기를 들었다. 최민식은 여러 번 봤다. 최민식이 좋아하는 영화가 ‘애정의 조건’ 코믹하고 홈드라마 같은 거다. 우리는 안 맞는다. ‘샤이닝’처럼 부부였지만 공포, 스릴러. 우리는 그런 거 아니다”고 정리했다. 이혜영은 알콩달콩한 것에 익숙하지 않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6d5fa33eee904a94f0f6f4c325bde46e6a3bc2e1ec9273c54d6832abc5c1493" dmcf-pid="YtLVctKGTQ" dmcf-ptype="general">정호철이 “최민식 선배님에게 살 빼고 오면 멜로 해준다고?”라고 묻자 이혜영은 “최민식이 좀 동그래졌더라”고 답했고, 신동엽이 “역할 때문 아니냐”고 묻자 “그런 줄 알았다. 아닌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GFofkF9HCP"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H3g4E32Xl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영 “‘파과’ 촬영하며 갈비뼈 3개 나가, 목숨 걸고 찍어” (짠한형) 04-29 다음 이혜영 “최민수 최민식 참 불편해, 연기가 마음대로 안 돼” (짠한형)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