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파과’ 촬영하며 갈비뼈 3개 나가, 목숨 걸고 찍어” (짠한형) 작성일 04-2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RW2Eva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d60647ae16f8d30cee7f44b503f2e44760036fa7826d27bf201c189547fbcc" dmcf-pid="0veYVDTN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60619944gjlt.jpg" data-org-width="600" dmcf-mid="FQyQmu8t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60619944gj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d6d89f15bd7384a3138eee350cbfa897391e510911c4ba55bec76262d8ba0b" dmcf-pid="pTdGfwyjC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5713602c76b6323b3fbb08b7f96ed7c98851c7eac9f3006d8fa87417b3c553d" dmcf-pid="UyJH4rWATw" dmcf-ptype="general">이혜영이 영화 ‘파과’를 목숨 걸고 찍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ea5f5b7e0944eeaff0af28d733bcc989a5151ab8fd5bece0166277a936efd33" dmcf-pid="uWiX8mYcSD" dmcf-ptype="general">4월 28일 공개된 신동엽 개인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영화 ‘파과’ 이혜영, 김성철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cacd0061cf439ff47f221d2bc8fa03d33fd1737fe67e8be8f4ef666c72a1073" dmcf-pid="7YnZ6sGklE"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영화 ‘파과’에 대해 “성철이도 멋있었고 저도 죽기 살기로 했다. 쉽게 배우 할 수 있었다. 도전할까 말까. 도전을 선택했다. 굉장히 힘들었다”며 “‘피도 눈물도 없이’ 류승완 감독이랑 2002년에 하고 처음으로 액션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d8e294e29a5c040acca45cc1831d6fb3495f7f893f118702562cd796e476dc1" dmcf-pid="zGL5POHECk" dmcf-ptype="general">이어 이혜영은 “그때는 젊었고 아침에 기상하면 정두홍 무술감독을 만나러 갔다. 공원을 뛰었다. 처음에는 100m도 못 뛰다가 운동장을 돌았다”며 “이번에는 노 감독님, 무술감독님은 조각을 힘 빼고 쿨하게. 긴장이 들어간 사람이 아닌 걸로. 어느 순간 제압하는 걸로 했다. 그게 어려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31e2f9f4f319e0bcfc1d51882539a170d3eb6988dbc5d054f5624b3a5b8c4ab" dmcf-pid="qHo1QIXDlc"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액션이 많았냐”고 묻자 이혜영은 “뛰는 것 찍고 나면 발목 아프고 누르는 것 찍고 나면 손목 아프고. 모든 게 그랬다”며 “스턴트가 있었다. 고생했다. 어리다. 저는 60대 이상의 여성이니까 몸을 늙게 표현하는 게 그 친구가 어려웠다. 걔는 힘이 넘치니까”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53f247cc0dd44e8fd875aeebc46441adbc24873a6109392a4ec1938dc3b35cf1" dmcf-pid="BXgtxCZwvA"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이혜영이 촬영중에 갈비뼈에 금이 갔다고 알렸고 이혜영은 “갈비뼈 3개 나갔다”고 했다. 신동엽도 갈비뼈를 다친 적이 있다며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낫기를 기다려야 한다. 깁스를 할 수도 없고”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2a75ce1216a1c2b69b66ae6caad8cdae3848a5f3fa281ccb2cf56c7645ed1dc1" dmcf-pid="bLpNG6o9lj"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선생님이 갈비뼈 나가고 우리 영화 클라이막스 부분을 찍었다.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바로 나가니까. 컷하면 괜찮으세요?”라며 긴장했던 당시를 전했다. 이혜영은 “정말 목숨을 걸고 했다”고 말했고 신동엽이 “지금은 괜찮으시죠?”라고 묻자 “그럼요”라고 답했다. (사진=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KoUjHPg2WN"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9guAXQaVS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고 없어서 그냥 왔는데 어쩌죠”...허탕 친 SKT고객, 보호서비스 가입을 04-29 다음 이혜영 “최민식 동그래져, 살 빼고 오면 멜로 해준다고” (짠한형)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