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강렬한 빨강에 한동훈 ‘대선’ 지지 날벼락 “사진 합성, 허락 NO”[이슈와치] 작성일 04-2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dvPOHE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7d4d12a170a11af772838fdc1c12217890a096a1d1973775992e920936f6cd" dmcf-pid="tQnWMh5r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온라인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63702110ools.jpg" data-org-width="906" dmcf-mid="56eS6sGk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63702110oo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온라인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xLYRl1mS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66c3973b5dbabf57b500b2445b611bc65401eced6efbd5e4a5ac4251a206f80" dmcf-pid="3MoGeStsSL" dmcf-ptype="general">배우 서현진 측에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를 지지했다는 합성 포스터에 공식 입장을 내놨다. 특정 정치적 성향을 밝힌 적 없으나, 충분히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 서현진 측은 사진 활용 자체에 대해 "사용됐다는 사실도 몰랐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f9e7b17b94cdc9b5de2ff3d1afd28f2e0a8dd2a60c39c9ad866b62b96508ccdf" dmcf-pid="0RgHdvFOCn" dmcf-ptype="general">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후보 지지자들이 모인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는 서현진과 한 후보를 합성한 포스터 형태의 이미지가 올라왔다.</p> <p contents-hash="cb04f47658c9a32aff3e96a1b952a7478791e52f2ffa9d3141f922ccf14f092e" dmcf-pid="peaXJT3ITi" dmcf-ptype="general">포스터엔 '오늘도 함께하는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혔다. 포스터 한편엔 또 '새로운 대한민국. 환영합니다'라는 글도 써져 있다.</p> <p contents-hash="e67df9a69a20e2e01fa366ae3307214aca5815213d43d895de59cc173e886aab" dmcf-pid="UdNZiy0ChJ" dmcf-ptype="general">특히 시선을 끈 건 국민의힘 상징색인 빨간색 옷을 입은 서현진의 모습. 아무런 정보 없이 해당 사진만 접한다면, 충분히 서현진이 한 후보에 대한 지지를 발표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상황. 온라인에서는 서현진이 한동훈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02a198549b63069fbf5c044f03b9dff37023b94b9219033989c035175cc31df" dmcf-pid="uJj5nWphTd" dmcf-ptype="general">하지만 바로 소속사 숲엔터테인먼트는 매체들을 통해 "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합성해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숲 엔터는 "해당 사진과 관련해 어떠한 문의나 연락을 받은 적 없다. 사진 활용을 허락한 적도 없다" "서현진씨가 그런 지지를 표명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91626260f6fe0d0cd0e995144d35dba4c6382fe5decfbc6174c351c668fa2d8" dmcf-pid="7iA1LYUlTe" dmcf-ptype="general">동시에 한 후보 선거 캠프 측도 이미지 제작에 대해 사실무근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14516e2138176ad25a6d7de8b99b4a6931277171b9d46f69c46220bb941cadd4" dmcf-pid="znctoGuSWR" dmcf-ptype="general">오는 6월 3일 열리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은 다양한 대중과의 만남을 시도하고 있다. 한 후보의 경우 다른 후보들과 함께 최근 쿠팡플레이 ‘SNL코리아’에 출연해 거침 없는 예능에 도전, 젊은 감성으로 공감대 형성에 나서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c03ba6379c91e2813e74b4007c34b63d975eb90b991d36f6c6221def95c7c30" dmcf-pid="qLkFgH7vhM" dmcf-ptype="general">치열한 대선을 앞두고 소신 있는 입장과 발언을 해온 스타들에게도 이목이 쏠리는 건 어쩔 수 없을테다. 하지만 서현진의 경우 가만히 있다 날벼락을 맞은 모양새. 애꿎은 이들에 대한 초상권 침해, 명예훼손 등의 이슈에 대한 경계가 더욱 강해져야 할 때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BlHPv2dzC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SXQTVJqS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데없는 대낮 정전...마드리드오픈 멈췄다 04-29 다음 UN 최정원 불륜 소송 오늘(29일) 2차 변론기일..재판 종결될까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