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투트쿠 참여…다음 달 배구 외국인 트라이아웃 작성일 04-29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9/0001253596_001_20250429112110943.jpg" alt="" /></span><br>배구연맹이 다음 달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2025 KOVO 남녀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를 실시합니다.<br> <br> KOVO는 오늘(29일) 외국인 트라이아웃에 참여하는 남녀 선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br> <br> 총 135명의 남자 선수와 72명의 여자 선수가 트라이아웃을 신청했고, 각 구단 평가에서 상위 40명에 오른 초청 선수와 지난 시즌 V리그에서 뛴 선수들이 트라이아웃에 참여합니다.<br> <br> 여자부에선 투트쿠(전 흥국생명), 모마(전 현대건설), 빅토리아(전 IBK기업은행), 니콜로바(전 도로공사), 테일러(전 페퍼저축은행)는 재계약 또는 V리그 다른 구단의 선택을 기다립니다.<br> <br> 남자부에서도 레오(전 현대캐피탈)와 러셀(전 대한항공), 비예나(전 KB손해보험)도 트라이아웃 신청서를 냈습니다.<br> <br> 2024-2025시즌에 V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들의 우선 지명권은 원소속 구단이 보유하고 있습니다.<br> <br> 2021-2022시즌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입었던 한국계 미국인 레베카 라셈, 달리 산타나(푸에르토리코), '빅유닛' 랜디 존슨의 딸 윌로우 존슨(미국) 등 V리그를 누빈 여자 선수들도 한국 무대 재입성을 희망합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평택시장애인체육회, 경기도대회서 금빛 질주…금메달 23개 수상 04-29 다음 장근석, 日 솔로 라이브 성료..6월 도쿄→오사카에서도 팬들 만난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