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딘 대표 측 "위로금 거부했더니 형사 고소..심히 유감" [전문] 작성일 04-2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TxwIXD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23def76959f7a305c87ada7d17e49096db496db9442665edc7a78f06e8c8d5" dmcf-pid="70yMrCZw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120607891uulc.jpg" data-org-width="647" dmcf-mid="U6Yesl1m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120607891uu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370a070f5ce09699b8eb2fa2596da79a14cf92e754cebc327c57edfa6ca1be" dmcf-pid="zpWRmh5rTt"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걸그룹 메이딘 측이 소속사 대표에게 강체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143엔터테인먼트 측이 반박문을 냈다. </p> <p contents-hash="fb1af990f311fb5aff306aaa38f3919b264ae929e1b9f52c691af6b9d5b476dd" dmcf-pid="qUYesl1mS1"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29일 ”현재 해당 멤버 측의 주장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이 있으나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므로,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그 과정에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bddb8f46769ee4c018865f4dea62fc6be833330b48f639de87e5220a7508d60" dmcf-pid="BuGdOStsh5"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멤버 측은 이미 작년에 보도되었던 사건과 관련하여 일방적인 주장을 근거로 거액의 위로금을 요구하다가 이를 거부하자 사건 발생 6개월가량 지난 상황에서 형사 고소를 한 점 역시 심히 유감스럽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cb601443abc61ef5579595a0ff49a01297788c9cb2ab72a3d5c9fce40d001c1" dmcf-pid="b7HJIvFOhZ"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피해자 A씨의 모친과 법률대리인, 전 143엔터 A&R팀장,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신인 걸그룹 멤버 중 한 명이 소속사 대표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던 바. </p> <p contents-hash="dc7260f4282cd239b910b0dda5837730af4f26d5e048eabf58e33deb3c4e3893" dmcf-pid="KzXiCT3IhX" dmcf-ptype="general">기자회견 자리에서 피해자 측은 "대표는 소속 아이돌 멤버를 대표실로 불러서 3시간 동안 폭언과 협박을 가한 후, 강제추행과 성적 모멸감을 주는 성희롱을 가했다. 당시 피해자는 만 19세 미만으로 아동청소년성보호법의 보호를 받는 미성년자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e534c90d6aae18464d6381dd0ab1ce1b20d81322c36b3d6eed7d71b994d266bf" dmcf-pid="9qZnhy0CSH" dmcf-ptype="general">다음은 143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b30c6b9bd915f133f56b8081577f8a035451b879aad8c1ae8b45c2ea49a213f4" dmcf-pid="25h8crWAWG"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143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d909ad8e4b58d71a080363ddae7d4f4918cbf4400ce642acf129585d92b72450" dmcf-pid="V1l6kmYcvY" dmcf-ptype="general">금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측에서 개최한 기자회견과 관련하여 당사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먼저 매니지먼트 회사의 대표가 이러한 논란에 휩싸인 점 송구합니다.</p> <p contents-hash="27fa5f32c050119f2d22a646ddfc01916ccf3436fa23e0427e0993a2abecb34b" dmcf-pid="ftSPEsGkCW" dmcf-ptype="general">현재 해당 멤버 측의 주장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이 있으나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므로,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그 과정에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48e2e514b76d438abf24e03398389c10830888ed39f5aa26bf06c0cd27a7e0f5" dmcf-pid="4FvQDOHEvy" dmcf-ptype="general">또한 해당 멤버 측은 이미 작년에 보도되었던 사건과 관련하여 일방적인 주장을 근거로 거액의 위로금을 요구하다가 이를 거부하자 사건 발생 6개월가량 지난 상황에서 형사 고소를 한 점 역시 심히 유감스럽습니다.</p> <p contents-hash="9b5eff616ca2d9d88356835171a108f27eeef07a19e156e07deb5ef6186b78d0" dmcf-pid="83TxwIXDyT" dmcf-ptype="general">이번 계기로 반드시 진실이 규명되길 바라며 법적 판단에 따른 책임 또한 다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93504b39f763528afc76e56da6ccebdc29b0e808deb5f7e86ade7cbf335185c" dmcf-pid="60yMrCZwTv"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fcb34a32ef106e9bd13687c5bb326fea758161c38355228a6f58452644e3afed" dmcf-pid="PpWRmh5rvS"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2세 이혜영, 보톡스 안 맞았다 “나이 먹으면 해도 이상, 안 해도 이상”(씨네타운) 04-29 다음 ‘갱스오브런던3’ 김홍선 “봉준호 감독도 통역 거의 안 써, 후배들 영어 꼭 배우길”[EN:인터뷰③]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