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이혜영, 보톡스 안 맞았다 “나이 먹으면 해도 이상, 안 해도 이상”(씨네타운) 작성일 04-2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ukHtKG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a597c6d95d04f7105539dafa9353175ced4a0e4e3890ccc49cee14f9e04692" dmcf-pid="Wt7EXF9H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혜영,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20606832qvop.jpg" data-org-width="650" dmcf-mid="xmg3QdkP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20606832qv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혜영,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YFzDZ32XvV"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25d70186a37459ff138a4ed23fcec1d62aed246bd3f8ed6d58295433aff6a241" dmcf-pid="G3qw50VZv2" dmcf-ptype="general">배우 이혜영이 보톡스를 맞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803f837c8cf0aa26433eb4806a0316f29ef0370f44c2159b140e16915cba05" dmcf-pid="H0Br1pf5v9" dmcf-ptype="general">4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은 스페셜 DJ 윤박이 진행했다. 게스트로는 영화 '파과' 주연 배우 이혜영과 민규동 감독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a386d86ac7057602740bc50786b357d0a7df99eadbd3aaf4574e41d2fa8f7b1" dmcf-pid="XpbmtU41CK" dmcf-ptype="general">이날 윤박은 "이혜영 배우님이 '내가 '파과'에 캐스팅 된 건 보톡스를 안 맞아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더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9a496f0226e42fb65ffeb399e996e3600a62ec6900ab09b55306d42cf9f493a" dmcf-pid="ZDC4Awyjhb" dmcf-ptype="general">이에 민규동 감독은 이혜영에 대해 "제가 20대 때 처음 봤을 때부터 신비스러운 존재였다"며 "한국적이면서 한국적이지 않은 분위기가 너무 독특했고 압도적 카리스마가 있었다. 시간이 흘러 영화로 만나게 될 줄 꿈에도 몰랐다. 제가 감독이 될 줄도 몰랐으니까"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08e5458fa7631c913b92c0ce1b8de736c1914d83232045e445240d135821d78" dmcf-pid="5wh8crWACB" dmcf-ptype="general">이어 "강하면서 약한 면이 있고, 무서우면서 사랑스러운 면이 있다. 양면성과 입체성이 얼굴에 고스란히 남아 있었고, 관객들이 큰 화면을 통해 압도적인 밀도 속에서 이를 경험한다면 신선할 것"이라며 "한 108번 정도 고민하셨고 거절하셨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8a57095a33e8af95619348c72531f53c695f6ad1b9253b50ccf8e7085dbc4c3" dmcf-pid="1rl6kmYcCq"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보톡스 안 맞은 게 자랑은 아니지만 나이 먹으면 해도 이상하고 안 해도 이상하다. 나이 먹는 게 그런 것"이라며 "적나라하게 늙음의 모습을 요구한 것은 맞고, 거기에 적절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4334b5218af0c7598028ff7cd24413d762001d3334d2d54b0423abb84d516b8" dmcf-pid="tmSPEsGkhz" dmcf-ptype="general">이어 "캐릭터를 표현할 때 어려움이 있었다. '거기는 왜 이렇게 친절해? 친절하면 안 돼' '거기는 너무 귀여운데 그러면 안 돼' '거기는 왜 울려고 해? 그러면 안 돼' 수많은 절제와 요구사항이 많았다. 감독님이 저를 아주 꼼짝 못하게 했다"며 어려웠던 현장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3513504d590ead80d47f7b50659c4cec51d1a0f956eef707545dca6973d1374" dmcf-pid="FsvQDOHEy7" dmcf-ptype="general">또 "감정을 찾기 위해 시간 끄는 것도 허용되지 않았다. '내가 만든 프레임 안에서 선배님의 감정을 찾고 창의력을 발휘해라' 그게 처음부터 굉장히 힘들었고, 그걸 이겨내고 해낸 게 이 영화의 도전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d6570e4fe255139754dc4008ee652b212e7409096253327c7a4be0ab9abf961" dmcf-pid="3OTxwIXDCu"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IyMrCZwl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도시의 사랑법' 노상현, '마리끌레르'상 수상…차기작으로 대세 행보 04-29 다음 메이딘 대표 측 "위로금 거부했더니 형사 고소..심히 유감" [전문]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