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5년만에 회사채 발행··· "채권 안정화 신호" 작성일 04-2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x2cl1m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86ce693063ad2d524cc588f4c222d6cd691d30f95821b7f13ddeafbfefb097" dmcf-pid="WyMVkSts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 파트너 플렉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eouleconomy/20250429135310798bkng.jpg" data-org-width="640" dmcf-mid="xw2unwyj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eouleconomy/20250429135310798bk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 파트너 플렉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1cc20f1b77326a30dedd0a7c336ab7d55dab8e09b1eabb7684b9bcd6b88a95" dmcf-pid="YWRfEvFOTh"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div> <p contents-hash="5a65559d2d70d73a4f7293597171b286cc62c84ed620f0be2fc72fb5eeade0ce" dmcf-pid="GYe4DT3IWC" dmcf-ptype="general">‘현금 부자’인 구글이 5년만에 50억 달러(약 7조2000억 원)에 달하는 회사채를 발행한다. 인공지능(AI) 투자 여유 자금 확보와 자사주 추가 매입을 위한 조치로 보인다. 구글 외에도 회사채 발행이 이어져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촉발한 채권 시장 혼란이 잦아들고 있다는 평가도 따른다.</p> <p contents-hash="c2813fd42aa075f14a1da6ee944bdce21890a291c516103900dd709548acbde9" dmcf-pid="HGd8wy0CSI" dmcf-ptype="general">28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은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29일부터 유럽에서 총 50억 달러 규모 채권을 발행한다고 보도했다. 2020년 100억 달러 상당을 조달한 후 5년 만이다. 이번 회사채는 만기를 4종류로 나눠 40년 만기의 경우 미 국채보다 0.7%포인트 높은 수익률을 책정했다. 블룸버그는 “알파벳은 950억 달러에 달하는 현금 및 유가증권을 보유 중이나 추가 자금 조달로 AI 투자나 자사주 매입에 나서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7cd3d7eecf6835be416a7b8e3192e8942b033bb5fb933727ac9c2fe639fe6107" dmcf-pid="XHJ6rWphWO" dmcf-ptype="general"> <p>구글 외에도 이번주 미국에서만 15개 기업이 350억 달러에 달하는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트럼프가 관세를 발표한 이달 초 60억 달러에서 큰 폭으로 늘어난 수치다. 트럼프의 관세 발표 직후인 3일 회사채 평균 수익률은 5.06%에서 11일 5.55%로 급등했으나, 이후 관세 부과가 연기되며 25일에는 5.21%로 안정세를 보이는 중이다. 블룸버그는 “관세 발표로 인한 혼란 이후 채권 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했다.</p> 실리콘밸리=윤민혁 특파원 beherenow@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정원, 전 부처에 공문…“업무용 기기 SKT유심 교체 권고” 04-29 다음 태연 측, 도쿄 공연 취소 “공연장 확보 어려워… 티켓 전액 환불” [공식]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