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전 부처에 공문…“업무용 기기 SKT유심 교체 권고” 작성일 04-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phqQaV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3d449def4c4cbdaa1e30c57842fdef879c1ead90d7ee40854114f8387c8505" dmcf-pid="KcQ0dkSg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이 유심 해킹 사고와 관련해 전국 T월드 매장에서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유심 교체를 진행하는 가운데 교체 첫 날인 지난 28일 서울 중구 SKT PS&M 을지로점에서 가입자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 SKT는 온라인 예약 시스템(care.tworld.co.kr) 을 통해 대기 시간 없이 유심을 교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etimesi/20250429135305575kvom.jpg" data-org-width="700" dmcf-mid="BPf5QaOJ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etimesi/20250429135305575kv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이 유심 해킹 사고와 관련해 전국 T월드 매장에서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유심 교체를 진행하는 가운데 교체 첫 날인 지난 28일 서울 중구 SKT PS&M 을지로점에서 가입자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 SKT는 온라인 예약 시스템(care.tworld.co.kr) 을 통해 대기 시간 없이 유심을 교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138dbbba38367e1cb5651137ba236703bc21e54dafac37dae5907c5633afa3" dmcf-pid="9kxpJEvawj" dmcf-ptype="general">국가정보원이 정부 전 부처를 비롯해 공공·산하기관을 대상으로 SKT 유심(USIM) 교체를 권고했다.</p> <p contents-hash="1a861201abfb1e36ce1a046ee431a6c4942345f874623c792fcc6be97e0b2145" dmcf-pid="2EMUiDTNmN" dmcf-ptype="general">29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국정원은 정부 전 부처에 공문을 통해 “최근 유심 정보 유출 사고 관련, SKT 유심을 사용하는 업무용 단말·기기를 대상으로 다음의 안전조치를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6da7b362ebb14499c8e847f04f30a7e60dd6f24240b9b6434f325fa65c56493c" dmcf-pid="VDRunwyjma" dmcf-ptype="general">국정원은 △무선 통신망 기반 영상신호 전송, 교통신호 제어용, 원격계측·검침 등에 활용되는 LTE(4G)·5G 라우터(공유기)의 유심 교체 △업무용 휴대폰·태블릿, 4G·5G 에그 등 모바일 단말기기의 유심 교체를 명시했다.</p> <p contents-hash="7a587a326796541096004d63c51629ec8c126928d7ce4e88a86fe938754d23e3" dmcf-pid="fwe7LrWAw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심 교체 이전까지 업무용 단말·기기를 대상으로 '유심보호서비스' 부가 서비스에 가입하라”며 “법인 명의 다수 등록 기기의 경우 일괄 조치 방안을 강구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9ab37061a1b202d933c3b48faa71278fcbcf70d6a87bd6a180ce66baba5d4a" dmcf-pid="4rdzomYcmo" dmcf-ptype="general">아울러 “소속·산하기관도 참고·조치할 수 있도록 해당 사항을 전파해달라”고도 했다.</p> <p contents-hash="8732fd4764ac085a37c86260ebb161acd9bb0b27829804d667e9b143b63fafea" dmcf-pid="8mJqgsGkEL"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꼬북좌' 유정♥데프콘 커플 탄생하나 "천천히 알아가겠다" [탐비] 04-29 다음 구글, 5년만에 회사채 발행··· "채권 안정화 신호"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