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뽑은' 배우상 후보 오른 유아인…민규동 "전체 의견 아니야" [엑's 인터뷰] 작성일 04-2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PLAh5r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8ddf1797a5ff75d8096edd34b0a1cf79f4d1861f63e6f1afa14895386c6c6e" dmcf-pid="pfiksGuS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xportsnews/20250429155639181czsl.jpg" data-org-width="550" dmcf-mid="3OS5pfiB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xportsnews/20250429155639181czs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2dfded624866740c098bec6a9ad2d80f0db3ae7355a2dc796cfc60d341a78f" dmcf-pid="U4nEOH7vH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파과' 민규동 감독이 디렉터스컷 어워즈에 유아인이 후보에 오른 점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7dd3d4e96c5835c5d5747aceda25f2604ed5bf2bf9ee0d8d7fd29e1c0348eff" dmcf-pid="u8LDIXzT1O"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파과'의 민규동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743e1a1008a2e00c265975a211f6ac04a036d07a473924cb61260c1ef4b1062" dmcf-pid="76owCZqy5s" dmcf-ptype="general">'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 분)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p> <p contents-hash="cfefc543ec5604a5b0f80da4af90ae29282d47f2074976000ef8dfaf436e6386" dmcf-pid="zPgrh5BW5m" dmcf-ptype="general">이날 민규동 감독은 DGK(한국영화감독조합)가 주최하는 '디렉터스컷 어워즈' 조직위원장으로서,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시상식 남자배우상 영화 부문에 '승부'의 유아인의 이름이 오른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11d3b18059a17b02b1d4d95370ab919d6b4a0cbcbf2ada801a455208512652c" dmcf-pid="qQaml1bYHr" dmcf-ptype="general">그는 "투표 방식이 아카데미랑 비슷하다"며 "회원 1인 1투표만 된다. 영화제가 아니다보니까 개봉한 모든 영화가 후보다. 각자 한 명씩 뽑은 것 같은데, 최근작이 영향력이 높기도 하다. 조작을 못하니까 그대로 표현한 것 같고 오히려 (어워즈를) 운영하시는 감독님들이 '감독들이 이렇게 생각하시는구나'하고 되게 놀라셨다. 특이하다 그랬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9197d8265b0f98fb9f45b6805e0e253ef93eb1c54d0d6364518b7f2a5477338" dmcf-pid="BxNsStKGGw" dmcf-ptype="general">또한 '미키17'의 로버트 패틴슨이 후보에 오른 것도 언급하며 "무의식적으로 위트를 표현한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7cf0c1890dd039ce813100a1b737f42dffa9a078a242b2d267b2ce64377504b" dmcf-pid="bMjOvF9HGD"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 배우도 칭찬할 만한 배우가 많은데 '로버트 (패틴슨) 하고 싶어' 하는 분도 계신 것 같다. 유아인의 경우도, 故 이선균을 안타깝게 보내서 여운이 남으신 분들이 계셔서 다른 기회를 주고 싶은 마음에 그러시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강하게 반발하실 것도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1f3145bcd1461274db8654dd003954d2107fa00335d628939194c2650b97f65" dmcf-pid="KRAIT32XX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러 감독들의 무의식이 모여진 것 같다"며 "단편영화 감독부터 블록버스터 감독까지 많은 감독들이 모여 있다. 감독들의 대표 의견이라기보다 다양한 의견이 있구나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52cc82c6cb1f2e503789db8547884811801c366ea84d09cc766a9f8cdb3ba81" dmcf-pid="9ecCy0VZtk"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디렉터스컷 어워즈</p> <p contents-hash="a7864be55dcb097001f049c6886a151132ceed479327a7bdaf0085aec57a4360" dmcf-pid="2nwvH76F1c"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치더영, 첫 순수 연주곡 '더 영 웨이브' 발매…스펙트럼 확장 예고 04-29 다음 ‘24시 헬스클럽’ 이준영 “‘폭싹’ ‘약한영웅’ 얼떨떨하고 감사”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