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더영, 첫 순수 연주곡 '더 영 웨이브' 발매…스펙트럼 확장 예고 작성일 04-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1qVJEQ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383d7fdb6d379b1bdc76ceb393d4257a6fdc924fbd60761de93b93c07444f8" dmcf-pid="6sfdgsGk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캐치더영. 제공|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155637394xclu.jpg" data-org-width="900" dmcf-mid="4RHUbMj4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155637394xc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캐치더영. 제공|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56c798c55b4fd91a87863841d0772976dd7f78d1a85c2d8775a3fa654289bc" dmcf-pid="PO4JaOHEv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캐치더영이 순수 연주곡을 들려준다. </p> <p contents-hash="f340c17cd31747b7aaa67057145e67834ab02b33c5388edcb4addd3ee7d22b8b" dmcf-pid="QI8iNIXDhP" dmcf-ptype="general">캐치더영은 최근 공식 계정을 통해 30일 낮 12시 신곡 '더 영 웨이브'의 발매 소식과 함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70fc25884168622fc7e660ecc6e035fc5ef6fed1cd44a3130e7abcf0b957abf" dmcf-pid="xC6njCZwT6"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삭막한 빌딩 숲을 무심히 걷는 남현의 뒷모습을 따라가며 시작된다. 무채색 톤의 화면은 멤버들의 악기 퍼포먼스 장면으로 이어지며 컬러풀한 장면으로 전환되고, 다이내믹한 카메라 워크와 다각도의 앵글이 신비로운 록 사운드와 어우러져 본편의 생동감 넘치는 영상미를 기대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a718a7c3a1e49f28bd4d47ef04f82790acda2e4eaf85c9169b016f1399043580" dmcf-pid="yfS5pfiBW8" dmcf-ptype="general">'더 영 웨이브'는 캐치더영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순수 인스트루멘탈 트랙으로,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을 예고하는 작품이다. 이번 곡은 좋아하는 상대를 향해 달려가는 소년의 빠른 심장 박동을 따라가는 여정으로 마법 같은 첫 만남의 순간과 압도적인 감정을 음악적으로 풀어낸다. </p> <p contents-hash="e0a5133f20c54d782925d093c958e8fe825dd810c5736c8decf5f9d30a585e42" dmcf-pid="W4v1U4nby4"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사운드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지만, '더 영 웨이브'라는 곡명 자체가 암시하는 감정선이 어떤 음악적 물결을 일으킬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a47928431ee5b41e6f8c572d1ce57b779dd122c637f4d29d320feff59df0f37b" dmcf-pid="Y8Ttu8LKTf" dmcf-ptype="general">캐치더영은 '청춘의 내면을 그리는 밴드'라는 타이틀 아래 감성적 메시지와 탄탄한 연주력을 앞세워 국내외 밴드신에서 인상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수차례의 단독 콘서트와 '2024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JUMF 2024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등 굵직한 음악 페스티벌에서 탄탄한 음악성과 다이내믹한 스테이지 구성으로 차세대 라이브 밴드로서 확고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c1558966b248cf5d51066c113bdd662135ce0b13072c11b455ee685edfb79b80" dmcf-pid="G6yF76o9yV" dmcf-ptype="general">이번 연주곡 '더 영 웨이브'는 각 멤버의 연주 역량을 전면에 드러낸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교향곡을 연상케 하는 구조 속에서 기타, 베이스, 드럼 등 각 악기의 퍼포먼스가 뚜렷이 드러나며, 캐치더영 특유의 진폭 넓은 사운드와 음악적 실험 정신이 고스란히 담길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23765e5b96ad749f6c77d8241c720713895076adde074c983221260e31c4a180" dmcf-pid="HPW3zPg2h2" dmcf-ptype="general">한편 캐치더영은 30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더 영 웨이브'를 발매하고,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XQY0qQaVy9"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석, 4년 만에 더 독해져 돌아왔다...'샤크: 더 스톰' 스틸부터 독기 풀 충전 04-29 다음 '감독이 뽑은' 배우상 후보 오른 유아인…민규동 "전체 의견 아니야" [엑's 인터뷰]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