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병사들의 군통령은 에스파 “카리나 위해 더 열심히 나라를 지켰다” 작성일 04-2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vQKJEQ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dd3bef81f8d11d34b425690e4e80fc7a4d9709be2952d96acf00990e008a9a" dmcf-pid="xEOVuQaV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카리나가 25일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 12. 25. 영종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SEOUL/20250429165606508mmwv.jpg" data-org-width="700" dmcf-mid="P7JZS0VZ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SEOUL/20250429165606508mm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카리나가 25일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 12. 25. 영종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cf58684fbcac0e7fd16dd21c4e1d7f87343093c6bb1d78a372d251385791e2" dmcf-pid="yz2IcT3Iy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2025년 MZ병사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군통령은 누굴까.</p> <p contents-hash="7c195d112889b25aab3badb985913185f0a67ed5c7d2d576480d1e5952aedd16" dmcf-pid="WqVCky0CvW" dmcf-ptype="general">국방홍보원 국방일보는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현역병사 309명을 대상으로 ‘봄맞이 위문열차 무대에서 만나고 싶은 스타’, ‘스타에게 힘을 얻은 순간’, ‘스타에게 듣고 싶은 한마디’를 주제로 병영차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9585a4127a06579cc7d3c7365a34496c016e5450ea403048f92239b331bd1aa1" dmcf-pid="YBfhEWphTy" dmcf-ptype="general">조사결과 위문열차에서 만나고 싶은 병사들의 ‘군통령’ 1위는 에스파(18.1%)가 차지했다.</p> <p contents-hash="71e699b7a3b1233949f89cd052f2aa85ba2f35b4f71a7e8896a97a6851d9c1a5" dmcf-pid="Gb4lDYUlCT" dmcf-ptype="general">병사들은 “힘들고 지칠 때 에스파 카리나를 생각하면서 이겨냈고, 같은 나라에 숨 쉬고 있는 카리나를 위해 더 열심히 나라를 지키고 싶어졌다” “일과 후 개인정비 시간에 에스파 뮤직비디오를 보며 힐링했다” “힘든 순간마다 에스파가 활력소였다” 등의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4366ffd07c5b5f8b75388e81766ca4d3e0d5c22504e1ee46af6fbd0310acb26" dmcf-pid="HK8SwGuSWv" dmcf-ptype="general">프로미스나인은 16.2%의 득표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와 밝은 에너지가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로 다가온다는 이유가 주를 이뤘다.</p> <p contents-hash="b492eb7f16da2e646f334fe5fd942a24a98d22354824d7411a258eed894068cb" dmcf-pid="X96vrH7vhS" dmcf-ptype="general">스타를 주제로 한 병영차트 조사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오르며 사랑받아온 아이유는 이번 조사에서도 6.5%로 3위를 차지했다. 폭넓은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 보컬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아이유의 음악이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병사들에게 큰 울림을 전했다는 의견이 있었다.</p> <p contents-hash="d05691c6fd9ce3be687cbf5a6b1db6acdc7faa39142b8d8798c0efb6fb72d68d" dmcf-pid="Z2PTmXzTTl" dmcf-ptype="general">4위는 6.1%의 득표를 얻은 ‘아이브’가 차지했다. 안유진, 장원영 등 아이브 멤버 개개인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남다른 팬심을 보여준 병사들도 많았다.</p> <p contents-hash="5b86d66dc9c64fa4ae4dd91284e6b11d18a3fb94ee679fb9a741a257130dae7e" dmcf-pid="52PTmXzThh" dmcf-ptype="general">4.9%의 응답자가 뽑은 ‘엔믹스’는 5위에 올랐다. 이어 6~10위는 ‘뉴진스’ 3.6%, ‘QWER’ 3.2%, ‘베이비몬스터’ 2.9%, ‘르세라핌’ 2.3%, ‘BTS’ 1.9% 순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ae08fdbc1177ea25fce514d2b6a43db994ee79fcc7d50a073c21066583d0ce65" dmcf-pid="1VQysZqyCC" dmcf-ptype="general">병사들이 답한 군통령에게 듣고 싶은 응원의 한마디 가운데 가장 많이 언급된 말은 “힘내세요” “파이팅” “잘하고 있어요” 등 응원의 메시지였다.</p> <p contents-hash="d3057e0aedcbbf383eef60d3c1d1ccd1c06dab7976628f833ee3c527c78ba1b3" dmcf-pid="tfxWO5BWCI" dmcf-ptype="general">이밖에 “나라를 지켜줘서 고마워요”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전역하세요” “군인이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등 감사와 격려의 말이 듣고 싶다는 병사들도 있었다. intellybeast@sportssoe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N' 떡집ㆍ봄 나들이 명소 04-29 다음 트와이스 미사모, 日 영화 ‘카쿠카쿠시카지카’ OST ‘Message’ 발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