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숨 고르기'는 오늘까지..이범호 감독 "내일부턴 수비 나선다" 작성일 04-29 101 목록 <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4/29/0000084297_001_20250429171617807.jpg" alt="" /><em class="img_desc">▲ 부상으로 한 달여 만에 돌아온 KIA 타이거즈 김도영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부상으로 한 달여 만에 돌아온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숨 고르기는 29일로 마무리될 전망입니다.<br><br>이범호 KIA 감독은 이날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예정된 NC 다이노스와의 주중 첫 번째 경기에 앞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오늘까지만 (김도영의 상태를) 한 번 더 체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br><br>"트레이닝 파트에서 오늘까지만 체크를 한 번 하자고 해서 지명타자로 라인업을 짰다"며 "내일부터는 수비에 나선다"고 전했습니다.<br><br><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4/29/0000084297_002_20250429171617902.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 25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낸 뒤 포효하는 김도영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br>지난 25일 김도영은 LG 트윈스와의 주말 첫 경기 4회 무사 만루 상황에서 대타로 나와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성공적인 부상 복귀전을 치렀습니다.<br><br>비록 팀은 5대 6으로 석패했지만, 이튿날 경기에선 김도영의 맹활약으로 8대 4로 승리하며 팀의 3연패를 끊어냈습니다.<br><br>복귀 하루 만에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김도영은 1회 말 무사 1, 2루 상황에서 중전 안타로 선취 타점을 올렸고, 3회 말엔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br><br>이어진 주말 마지막 경기에서도 베테랑 최형우와 김선빈이 해결사로 나서 3대 2의 승리를 챙겼습니다.<br><br>선두 LG를 상대로 팀이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KIA.<br><br>이범호 감독은 그러나 "매 경기를 지금 계속 신경 쓰면서 가야 된다"며 이날부터 시작되는 9연전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습니다. <br><br>KIA는 이번 주 NC, 한화 이글스와 홈에서 차례로 맞붙은 뒤 휴식일 없이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3연전을 이어갑니다.<br><br>한편, 이날 KIA는 김도현을 선발로 내세워 NC와의 주중 첫 경기에 나섭니다. <br><br>라인업은 박찬호-김선빈-김도영-위즈덤-이우성-변우혁-최원준-김태군-김호령 순입니다.<br><br>#광주 #KIA타이거즈 #김도영 #이범호 관련자료 이전 1위 하는 것 또 있어요...이정후, 내셔널리그 중견수 보살 공동 1위 04-29 다음 미야오, 선공개곡 '핸즈업' 음원·MV 공개…한계 없는 음악적 변신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