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하는 것 또 있어요...이정후, 내셔널리그 중견수 보살 공동 1위 작성일 04-29 104 목록 <div id="ijam_content"><br><br><!--naver_news_vod_1--> 이정후의 순간 포착 <br><br> 숱하게 쏟아지는 사진 컷 속엔 호수비의 장면도 쌓여가 <br><br> 28일 텍사스-샌프란시스코전 <br> 하임의 좌중간 안타 때 2루로 송구해 아웃시킨 장면도 깔끔 <br><br> 강하고, 또 정확했다. <br><br> 올 시즌 벌써 3개째 '보살' <br><br> 야구통계사이트 '베이스볼레퍼런스'에 따르면, 내셔널리그 중견수 중 타이론 테일러(뉴욕 메츠)와 함께 공동 1위 <br><br> 못하는 게 무엇? <br><br> 보살을 잘하는 이유는…. <br><br> 이정후는 이미 타구를 따라갈 때부터 알고 있었다? <br><br>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지난 28일)] <br> "어떤 주자든 그때 상황이면 뛸 거라고 생각을 해요. 깊었던 타구고. 야구 선수라면 한 베이스 더 가려는 주루플레이를 하는 게 당연한 거니까…. <br><br> 그래서 주저 없이 2루로 뿌렸다고 <br><br>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지난 28일)] <br> "2루에 뛸 거 같단 생각을 처음부터 뛰어갈 때부터 했었고, 미리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게 좋은 승부가 나온 것 같습니다" <br><br> 이정후의 송구는 <br> 강할 뿐만 아니라 야수에게 정확하게 배달 <br><br> 멜빈 감독도 이 순간이 <br> 승부의 흐름을 바꿨다고 칭찬 <br><br> [밥 멜빈 / 샌프란시스코 감독(지난 28일)] <br> "득점권에 갈 주자를 지우는 모습은 경기 흐름에 큰 영향을 줍니다. 정말 멋진 송구였습니다" <br><br> 모두가 이정후의 타격을 주시하지만 사실은…. <br> 이정후는 야구를 잘하는 것! <br><br> [밥 멜빈 / 샌프란시스코 감독(지난 28일)] <br> "(이정후는) 올라운드 플레이어입니다. 점프력도 훌륭하고, 중견수 자리를 잘 맡고 있습니다. 정말 어려운 역할인데 말이죠. 그리고 던지는 것도 잘합니다" <br><br> 28일까지 내셔널리그 2루타 부문(11개)은 <br> 물론 보살 부문까지 공동 1위인 이정후 <br><br> 메이저리그에서도 인정받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다. <br><br> 취재 전영희 <br> 인턴 고운선 <br></div> 관련자료 이전 고양시청 진윤성, 문곡배역도 남자 일반부 ‘3관왕 바벨’ 04-29 다음 KIA 김도영, '숨 고르기'는 오늘까지..이범호 감독 "내일부턴 수비 나선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