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조카 사랑 못 참네 “진짜 잘생겼는데…자랑하고파” (W코리아) 작성일 04-2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l1ah5r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1b55fdd3d128e639c1b22b60c6026ae2b56713231d100c06798d90e9e5a086" dmcf-pid="boStNl1m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더블유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khan/20250429175622685mrlf.png" data-org-width="763" dmcf-mid="FZwyeDTN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khan/20250429175622685mrl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더블유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0b62ddc0396edc70febf36f0ef121742e431b428fcd2a8aae93cbb468af668" dmcf-pid="K8clQAhL3R" dmcf-ptype="general"><br><br>그룹 엑소 카이가 조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br>28일 유튜브 채널 ‘더블유 코리아’에는 ‘3세대 아이돌 특) 본인의 흑역사를 즐김 카이가 더블유에게 결투를 신청한 이유는? by W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카이는 자신과 관련한 사진과 영상을 보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카이는 자신의 데뷔 초 영상을 보며 “데뷔를 했을 때 감성은 한 명씩 나오면서 멋진 문구를 달아주는 거였다. 나한테는 ‘카이가 있는 곳은 (공기가) 2도 정도 차다’는 멋진 문구를 달아주셨는데 사람들이 왜 자꾸 놀리지 싶었다. 그런데 나도 이제 재밌더라. 필요할 때마다 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그런가 하면 카이는 수영 중인 조카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조카와 단둘이서 5일 정도 여행을 다녀왔다. 단둘이서 육아를 한 건데 나한테는 정말 대단한 일이다. 길어야 반나절이었는데 5박 6일을 육아했다는 내 자신이 뿌듯하다”며 웃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be6e226784d741a42ffb79ff511c7735255b3251ee3375e079d00302beb3f" dmcf-pid="96kSxclo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더블유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khan/20250429175624084ssct.png" data-org-width="767" dmcf-mid="q40Vl32X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khan/20250429175624084ssc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더블유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b4d3ea6c982c3b0f136cf09d71f51617a8987e21920971d012e628d7c0bd6b" dmcf-pid="2PEvMkSgUx" dmcf-ptype="general"><br><br>이어 카이는 조카와 여행을 가게 된 계기에 대해 “나도 여행을 가고 쉬고 싶었는데 막상 갈 친구가 없었다.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는 조카다. 내 고민도 많이 들어주고 ‘삼촌 가볍게 해~’ 한다. 그리고 생일에 선물도 사주는 착하고 천사같은 친구”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br><br>또 카이는 조카 자랑을 늘어놓으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는 팬분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조카 사진을 많이 보여드렸는데 요즘 뜸했다. 그래서 많이 컸다는 근황 알려드리고 싶어서 사진 보여드린다. 진짜 잘생겼다.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 SM 소속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무게감 때문에 철갑 두르고 방송했는데"('데블스플랜') 04-29 다음 챗GPT에 '쇼핑' 추가한 오픈AI…韓 상륙 초읽기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