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SM 소속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무게감 때문에 철갑 두르고 방송했는데"('데블스플랜') 작성일 04-2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gNuQaVYq">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FKsI8aOJH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9f3a02f669d79dc5edc28057fa78140348a6665ca68cb8c072c5f93e584165" dmcf-pid="39OC6NIi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10asia/20250429175603656ipir.jpg" data-org-width="1200" dmcf-mid="1XoaUPg2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10asia/20250429175603656ip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f9f06a60b750d495600bff9edd80801143d900d2fe7d4c890d16d111e8b88f" dmcf-pid="02IhPjCnYu" dmcf-ptype="general">가수 규현이 '데블스 플랜'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br><br>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는 넷플릭스 두뇌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정종연 PD, 이세돌, 규현, 강지영, 윤소희, 세븐하이, 이승현, 정현규, 최현준, 츄, 김하린, 박상연, 손은유, 티노가 참석했다.<br><br>이날 정종연 PD는 "규현 씨도 자신의 가면을 벗는다고 하는데, '지니어스2' 때 규현 씨를 게스트로 출연시킨 적이 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SM을 끌고가는 대표 원톱 아이돌로서의 무게감때문에 철갑을 두르고 방송을 했다. 늘 걱정하고 노심초사했다. '이상해 보이면 어쩌지'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 시즌 어떻게 하나 보자는 마음으로 섭외했다"라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이제 다 내려놓지 않았나. 규현 씨의 실제 속을 다 까발리자는 생각으로 했다. 그래서 규현 씨의 진짜 모습은 무엇인지가 관전 포인트가 되겠다"고 덧붙였다.<br><br>'데블스 플랜2'는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을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데블스 플랜2'는 내달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데뷔 첫 열도 스타디움 공연 기념 JR도카이와 컬래버레이션! 04-29 다음 카이, 조카 사랑 못 참네 “진짜 잘생겼는데…자랑하고파” (W코리아)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