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아들 왕식이 “엄마 싫어, 나 왜 낳았어?” 질문에 충격 (솔로라서) 작성일 04-29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kknYUl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10410b51dee911dbfb3fb4b1944434d9992fcf92a3cc0fad53d2b148c00c13" dmcf-pid="Q3EELGuS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210133952bhwd.jpg" data-org-width="600" dmcf-mid="8LuuZMj4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210133952bh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4eaee9a9f9a2487359f52d77049117106fa69756a84808e9c50b572e3918de" dmcf-pid="x0DDoH7v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210134129kcru.jpg" data-org-width="600" dmcf-mid="6CwwgXzT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210134129kc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yNqqtdkPT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8c35b5340f56e824fdba05f8602375f2340fe9fd3586f7590128e5af7e7bf3ae" dmcf-pid="WjBBFJEQCK" dmcf-ptype="general">황정음이 아들 왕식이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53c5da2149543639c69a7c3289f0e898efcf383d4d096e21216b6d38b3a72a52" dmcf-pid="Ywff7aOJSb" dmcf-ptype="general">4월 29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 배우 황정음은 아들 왕식이 강식이 형제의 다툼에서 형만 참게 했다. </p> <p contents-hash="d450fd400fe89b01510e165ed48f8be052ca6f3831250fb4e278c48e167794b5" dmcf-pid="Gr44zNIiCB" dmcf-ptype="general">왕식이가 먼저 먹고 있던 젤리를 동생 강식이가 “내가 산 거”라며 빼앗았다. 왕식이가 다시 젤리를 뺏으려 하며 형제의 난이 펼쳐졌다. 황정음이 “나눠 먹어라. 아니면 그냥 줘라”고 하자 왕식이는 동생에게 젤리를 양보했다. </p> <p contents-hash="cf51a5cd93045caae58be8b8059d5d7ad756dd86740ae465b2907ff8c280dd4c" dmcf-pid="Hm88qjCnTq"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강식이가 형 왕식이 것을 모두 탐낸다며 “완전 탐낸다. 왜 저럴까 싶을 정도로 탐낸다. 형이 하는 건 다 내 꺼. 강식이는 대화가 안 되니까 대화가 되는 왕식이에게 말하면 확률이 높으니까 왕식이에게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f3667a20c99575bd148c0b86b1f35114838712c905f9b598bc0b204cd54b541" dmcf-pid="Xs66BAhLCz" dmcf-ptype="general">이어 왕식이는 가지고 놀던 장난감과 아이스크림도 동생에게 양보했다. 그러다 왕식이가 양보하지 않으려 도망치자 강식이가 형을 때렸다. 왕식이는 동생을 때리지 말라는 황정음의 말을 듣고 때리지 않는 대신 맞으면 아파서 운다고. </p> <p contents-hash="d1e28d44130d86033de26e388fad01010e5e3fd998147e1d5066119208acaafe" dmcf-pid="ZOPPbcloT7" dmcf-ptype="general">왕식이는 “난 강식이 싫어. 때리잖아”라고 말한 데 이어 황정음에 대해서도 “난 엄마 싫어하니까”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정음이 “나도 너 싫거든”이라고 가볍게 응수하자 왕식이는 “그럼 나 왜 낳았어?”라고 물었고 황정음이 “그냥 귀여워서. 내 아들이니까”라고 답하자 왕식이는 “물음표. 지금 내 이름이 물음표야”라며 복잡한 속내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a4bef5d21c1ce081e65c1ee3936ad76a42870aef7c20e29ea12f75a619378d5" dmcf-pid="5IQQKkSgCu"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저 말을 들으니까 왕식이 마음에 뭐가 있구나 느껴졌다”고 털어놨고, 신동엽은 “애도 너무 힘든 거다. 혼란스러우니까 물음표라고” 표현하는 거라고 봤다. 이후 황정음은 아들 왕식이와 함께 심리상담을 받으러 갔다. (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1Cxx9EvavU"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hMM2DTNh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딸 등교 거부에 폭풍 '눈물'…"긴장돼서 변비까지" 04-29 다음 “나 왜 낳았어?" 황정음, 첫째 왕식이 물음에 말문이 턱..'충격' ('솔로라서')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